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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출판네트워크

개발의 즐거운이 가득한 곳! DEVGROUND 2019 (6월 27일(목), 28일(금)) - 5월 30일 오후 1시 사전등록 시작

치앙마이를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2019~2020년 최신판)

한빛라이프

집필서

판매중

  • 저자 : 신중숙 , 방콕커플
  • 출간 : 2019-03-15
  • 페이지 : 344 쪽
  • ISBN : 9791188007257
  • 물류코드 :5225
초급 초중급 중급 중고급 고급
4.3점 (8명)
좋아요 : 10

#예술가 마을 #카페 놀이 #맛집 순례 #부티크 호텔 #골목 산책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어쩐지 치유되는 여행지, 치앙마이

태국관광청 추천 가이드북으로 만나다

 

혼행부터 한 달 살기,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까지, 태국 제2의 도시 치앙마이에는 다양한 목적을 가진 여행자들이 모여든다. 가장 태국다우면서 가장 자유로운 여행자들의 도시, 가성비 대비 최고의 만족을 주는 여행지 치앙마이. 베테랑 여행 작가와 태국 여행 전문가가 집필한 이 책은 온전히 즐기고 먹고 쉬며 나에게 집중하는 일이야말로 ‘치앙마이를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는 전 세계 여행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관광지, 카페, 레스토랑, 북숍, 수공예 상점, 스파, 호텔 등 300여 개의 스폿이 알차게 수록되었다. 치앙마이와 매력적인 근교 도시 치앙라이, 빠이에 대한 여행 정보 또한 풍성하다. 여기에 태국통 저자들이 공개하는 지역별 여행 Q&A, 실제 치앙마이를 다녀온 여행자들의 실전여행 노하우는 이 책에서만 만날 수 있는 실용적인 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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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신중숙

<여행신문>의 객원기자로 시작해 자매지인 <트래비> 창간 멤버로 여행업계에 본격적으로 입문했다. 여행 에디터로 관광청 및 각종 매거진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여행 작가로 10여 권의 여행 책을 집필했다. 그 후 개별 자유여행 전문 여행사 내일투어의 마케팅 팀장으로 합류해 여행업에 대한 보다 깊고 넓은 견문을 쌓았다. 현재는 좋은 친구들과 좋은 의도의 일만 하겠다는 거창한 포부를 갖고 홍보 및 여행 콘텐츠 제작 기획사인 ‘굿 컴퍼니’를 운영 중이다. 저서로는 《시크릿 방콕》, 《시크릿 홍콩》, 《It’s Hot 홍콩쇼핑》, 《싱가포르 가자》, 《365 여행》 등이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poet99  인스타그램 @renakongshin

저자

방콕커플

남편은 영화, 아내는 언론을 전공했지만 철들고 보니 천직은 여행이라는 것을 깨닫고 직업을 아예 여행사 직원으로 바꾼 후 10년째 함께 여행하고 있는 부부다. 전 세계를 둘러봐도 여행지로는 태국이 최고라 외치며, 모든 이들에게 태국 여행을 전도하는 중이다. 

 

블로그 blog.naver.com/fairysection  인스타그램 @bkkcouple @bangkokcouple

PART 1 치앙마이 미리 보기 Preview Chiang Mai

치앙마이 키워드 10

치앙마이 베스트 오브 베스트 10

치앙마이 최고의 명소

1년 내내 축제가 가득한 치앙마이

태국 지도 한눈에 보기

치앙마이 Map

 

PART 2 이토록 새로운 치앙마이 Inside Chiang Mai

북방의 장미 치앙마이 연대기

태국 예술의 산실 치앙마이

아트 갤러리 부럽지 않은 골목골목 벽화

이렇게 근사한 스트리트 아트 합작품!

예술가들이 모여 사는 마을

태국 사원 A-Z

낯설고도 흥미로운 태국 문화에 다가가기

치앙마이 서점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

영화 속 치앙마이

태국 북부에서는, 란나 푸드

꼭 먹어볼 태국 대표 요리

태국 커피가 특별한 이유

치앙마이의 애프터눈 티 열전!

멀어도 찾아갈 만한 치앙마이의 멋진 카페

치앙마이 호텔의 조식 대첩

치앙마이에서는 나도 태국요리 셰프!

밤에 더 로맨틱한 야경 명소

치앙마이 3대 시장 탐방기

치앙마이 쇼핑의 대세 대형 쇼핑몰

치앙마이에서만 살 수 있다!

태국에서 사 오면 좋은 아이템

치앙마이 핵심 코스만! Basic 3박 5일

치앙마이 외곽까지 즐기는 Basic 4박 6일

치앙마이에서 신나는 액티비티 섭렵하기

하루 종일 즐기는 맛있는 치앙마이

1 Day 치앙마이 워킹 투어 

 

PART 3 진짜 치앙마이의 매력 속으로! Real Chiang Mai

 

CHAPTER 1 올드시티, 치앙마이 여행의 시작

올드 시티 Map

실전여행 노하우

Q&A 올드 시티 여행의 모든 것

올드 시티 여행 플랜

추천 스폿

 

CHAPTER 2 님만해민, 가장 정제된 치앙마이의 감성을 만나는 곳

님만해민 Map

실전여행 노하우

Q&A 님만해민 여행의 모든 것

님만해민 여행 플랜

추천 스폿

 

CHAPTER 3 나이트 바자 & 삥강, 낭만적인 강을 품은 치앙마이 중심지

나이트 바자 & 삥강 Map

실전여행 노하우

Q&A 나이트 바자 & 삥강 여행의 모든 것

나이트 바자 & 삥강 여행 플랜

추천 스폿

 

CHAPTER 4 치앙라이, 숨겨진 매력을 발산하는 란나의 옛 수도

치앙라이 Map

실전여행 노하우

Q&A 치앙라이 여행의 모든 것

치앙라이 여행 플랜

추천 스폿

 

CHAPTER 5 빠이, 762개의 커브를 지나 여행자 마을로!

빠이 Map

실전여행 노하우

Q&A 빠이 여행의 모든 것

빠이 여행 플랜

추천 스폿

 

PART 4 호텔 & 리조트 

치앙마이 > 올드 시티

치앙마이 > 님만해민

치앙마이 > 나이트 바자 & 삥강

치앙마이 > 외곽

치앙라이

빠이

 

PART 5 치앙마이 여행 기초 정보

태국 & 치앙마이 기본 정보

치앙마이 여행 준비

치앙마이로 이동하기

치앙마이의 시내 교통

 

Index

- 태국관광청 추천 도서 -  

일상에 쉼표를 찍고 싶다면

태국 제2의 도시 치앙마이로 떠날 때!

 

커피를 사랑한다. 예쁜 카페에서 소소한 시간을 보내기 좋아한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금세 행복해진다. 디자인과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다. 호텔의 정갈함과 보송보송한 침구를 선호한다. 이에 공감하는 사람이라면 치앙마이에 최적화된 여행자다. 거기에 저렴한 물가, 디지털 노마드들이 찬양하는 인터넷 속도, 다양한 숙박 시설의 합리적인 가격까지 고려한다면 그 누가 이 매력적인 여행지를 마다할 수 있을까. 

 

이처럼 치앙마이는 가성비 최고의 여행지이기도 하지만 이 도시의 매력은 따로 있다. 바로 디자인과 문화다. 13세기부터 이어 온 란나 왕국의 화려하고 독창적인 문화가 현대에 이르러 젊은 아티스트의 감각과 만나는 곳이 바로 치앙마이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끊임없이 전 세계 여행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다채로운 여행지 치앙마이를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베테랑 여행 작가와 태국 여행 전문가가 소개하는

이토록 멋진 치앙마이 여행법

 

치앙마이를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이 책에 소개한 관광지, 카페, 레스토랑, 북숍, 수공예 상점, 스파, 호텔 등 300여 개의 스폿 중에서 취향에 맞는 곳을 골라 먹고 즐기고 쉬는 여행을 하면 된다. 태국통 저자들이 직접 방문해 체험하고 취재한 검증된 스폿들과 꾸준히 사랑 받는 오래된 명소들을 접하노라면 당장 치앙마이로 떠나고 싶은 충동을 누르기 힘들다. 

 

치앙마이의 올드 시티, 님만해민, 나이트 바자 & 삥강뿐 아니라 매력적인 근교 도시, 치앙라이와 빠이의 여행 정보도 풍성하다. 이 책에 상세히 정리한 지역별 지도, 여행 팁이 가득한 지역별 여행 Q&A, 실제 치앙마이를 다녀온 여행자들의 실전여행 노하우 그리고 추천 여행 코스들을 체크하다 보면 나만의 치앙마이 여행 루트가 완성된다. 여기에 아무 데서나 잠들지 않는 여행자를 위해 엄선하여 선별한 다양한 숙소 정보 그리고 여행을 풍성하게 만들어줄 치앙마이의 흥미로운 역사와 문화 이야기는 덤이다.

 

  • 올드 시티 - 란나의 역사, 문화, 예술을 찾아 떠나는 여행
  • 님만해민 - 감탄이 절로 나오는 예쁜 카페, 향긋한 커피, 예술가의 감성 
  • 나이트 바자 & 삥강 - 강변의 낭만, 떠들썩한 시장의 매력을 함께 만끽할 수 있는 곳
  • 치앙라이 - 란나의 옛 수도가 지닌 단정하고 소박한 아름다움 
  • 빠이 - 762개의 커브를 지나 여행자 마을로!

  • 힐랑하는 여행을 삶처럼 살고 싶습니다.~~

     

    동남아 국가 중 태국을 정말 진짜 너무나도 사랑하고 있는 1인 입니다.

     

    방문 접근성과 물가 치안 등등의 이유로 이미 태국을 여러 번 방문하였습니다.

     

    지인들에게 저는 태국 여행 가이드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유독 태국을 자주 다녀왔는데

     

    익숙해서 루즈해질 것이란 우려도 있었지만 우려와 달리 나에게 태국은 갈 때 마다

     

    다른 모습의 신선함과 멋진 풍경으로 너무나도 좋은 모습을 남겨 주었습니다.

     

    너무 행복하고 밥이 너무 맛있고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마주치는 태국사람들의 아름다운 미소가 더욱 더 저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같은 지역 방콕 파타야 푸켓.... 좀처럼 지역은 바꾸기 힘들더라구요.

     

    다른 지역을 도전해보고 싶었습니다.

     

    첫 도전으로 눈에 들어온 곳이 치앙마이 치앙라이 입니다.

     

    힐링을 마음깊이 테마로 두고 한달 살기를 계획 중에 만난 치앙마이를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은 읽는 내내 작가님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다양한 소셜 미디어와 유튜브 등 정보와 소식을 구할 수 있는곳이 많지만

     

    책이 주는 감성과 꼼꼼한 정보는 별개의 장점이라고 늘 생각합니다.

     

    태국음식소개하시는 부분은 너무 인상적이였습니다.

     

    세심하게 사진도 첨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책이 즐겁고 안전하고 알찬 여행을 원하는 태국 여행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부디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다니시길 바랍니다. 코쿤카~~

     

     

      

     

  •   저자는 독자들이 치앙마이의 문화와 매력을 만나길 기대하면서 꿈은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며 이야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세련된 카페, 감각적인 레스토랑까지 란나의 문화와 역사를 간직한 사원과 동네의 소박한 풍경은 훌륭한 여행지이지만, 바다가 없다거나 화려한 매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그 진가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치앙마이로 북방의 장미 치앙마이는 끊임없는 침략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치앙마이의 역사를 상징하는 란나 왕국(Lanna Kingdom)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태국 예술의 중심인 치앙마이의 란나에서는 치앙마이를 디자인 여행지로 추천하면 의외라는 반응을 보입니다. 하지만 치앙마이의 역사나 문화를 이해한다면 치앙마이가 디자인은 물론 예술과 떼레야 뗄수 없는 도시라는 점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질 것입니다. 유명한 디자이너들이 치앙마이로 몰려드는 까닭은 이 도시의 모든 사람이 예술가이기 때문입니다. 골목골목의 벽화는 대도시를 중심으로 세련된 기법, 보다 기발한 컬래버레이션으로 눈길을 끄는 그래피티아트는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이 됩니다. 예술의 도시 치앙마이에서는 도형과 캐릭터가 조화된 다양한 벽화들은 치앙마이 곳곳에 그만의 예술 영역을 표시하고 있으며 까나엣 님왓(Kanaet Mimwat), 산차이(Sanchai)와 같은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치앙마이 서점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은 작고 예쁜 책방과 서점들이 전 세계의 독서광을 기다립니다. 들르는 것만으로도 영혼이 충만해지는 치앙마이의 대표서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꼭 먹어볼 태국 대표 요리로는 맵고, 달고, 쓴맛의 조화를 맛볼 수 있는 태국요리를 추천합니다. 태국 커피가 특별한 이유는 치앙마이 사람들이 고산지대에서 지은 커피와 차로 그들 특유의 수준급의 카페를 만들어냈기 때문입니다. 치앙마이의 매력은 실전여행 노아우를 가진 일반인의 경험사례가 있는데 치앙마이 필수 코스인 만큼 볼거리 많은 올드 시티에서는 효과적인 동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올드 시티 여행 플랜으로 치앙마이의 예스러움을 만나는 동시에 트렌디한 치앙마이의 모습까지 엿볼 수 있는 여행 1번지로 꼽힙니다.

     

       치앙마이 여행 계획이 있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듯합니다. 그러나 여행 계획 없이 관심만 있으신 분들에게는 이 책을 제고해 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편집을 다시 고려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 치앙마이를 가본지 20년도 훌쩍 넘은 이 시점에 그당시 푸근하고 정겨웠던 옛 추억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관련 여행서를 읽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몇 가지 항목별로 생각했던 내용을 적어봅니다.


    <휴대성>

    이 책의 장점으로 우선 344p나 되는 책임에도 생각보다 책의 (믿기지 않게) 두께가 얇고 여행시 휴대하기 편한 크기로 되어 있어 여행시 가지고 다니기 불편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내용 관련>

    참 많은 내용이 이 작은 듯한 책에 압축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특히 무엇보다 이 책은 거의 모든 항목별로 자세한 사진(예를 들어 메뉴별 음식 사진 등)을 함께 제공하려고 했던 것이 눈에 띄며, 이를 위해 참 많은 준비와 노력이 있었으리라 짐작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며 인상깊었던 점이 아닌가 합니다.


    <지도 및 여행플랜>

    지도와 여행플랜은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아쉽다고 느낀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우선 여행플랜의 경우 전체적으로 어떤 일정으로 진행이 되는지는 잘 알수 있겠으나, 언급된 주요 여행지를 책에서 찾아보려고 하면 책을 계속 넘겨봐야만 찾을 수 있었습니다.  관련 장소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책 어디에 있는지 표시가 된다면 자세한 정보를 찾기 편리할 것 같습니다.


    여행 플랜 중 특히 도보로 움직이는 경우 (Lonely Planet처럼) 지도 위에 동선이 표시되면 참 좋을 것 같으며, 이렇게 된다면 이동 경로에 따른 여행 계획을 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울러 주요 여행 장소의 위치에 대한 (예를 들어 구글 지도 위치) 링크를 QR코드 형태로 제공될 수 있다면, 스마트폰을 통해 도보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찾아가기 매우 편리할 것 같습니다.


    지도의 경우 여행지 종류별 표시가 동일하게 붉은 색상으로 되어 있어 한눈에 구분이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종류별로 색상을 달리 한다면 쉽게 원하는 곳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222~223의 지도에 너무 여백이 많은 것 같습니다.  주요 여행지 사진이나, 장소가 몰려 있는 곳을 확대해서 자세히 보여줬으면 더 좋았지 않을까 합니다.



    <기타>

    태국 날씨를 표로 하지 않고 연중 평균 최저/고 기온이 그래프로 표시되면서, 기간별 성수기나 우기가 다른 배경색상으로 표시되면 눈에 금방 들어올 것 같습니다.


    ‘치앙마이 여행 준비물’ 부분에 준비물이 나열된 사진이 있으면 눈에 금방 들어올 것 같습니다.


    책에 현지 분위기를 잘 전달해보고자 많은 이미지 사진이 있는데, 책 지면에서 다 표현하지 않고, (예를 들어 축제 유투브) 동영상이나 구글 스트리트뷰에 대한 QR코드를 제공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 최근에 사람들은 SNS를 포함한 여러 미디어를 통해 여행 정보를 얻는다.

    SNS에는 최신의 여행 정보와 사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여행할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책의 경우 출판되는 시기가 있기 때문에, 최신 정보가 어려울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치앙마이를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

     

    요 책은 마치 SNS 에서 정보를 얻는 느낌이 든다.

    왜냐하면, 곳곳에 실제로 여행하신 분들의 tip 들이 숨어있기 때문이다.

    또한 막연한 여행정보의 나열이 아니라,

    카테고리로 나누어서, 주제에 맞게 분류해두었다. 

    또한 칼러펄한 사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치앙마이 여행을 계획할때 큰 도움이 된다.

     

    이 책을 다 읽었을때,

    나의 머리속에는 일정에 따른 치앙마이 여행 루트가 몇개 그려졌다.

    처음 나에게 치앙마이는 트레킹 하려, 슬로우 여행지로만 생각했었는데,

    예술가의 숨결을 읽을 수 있고, 분야별로 숨은 매력이 있는 도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치앙마이 여행을 계획중이신 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하나 아쉬는 점,,, 

    책이 주는 한계를 온라인 상으로 연계하는 좋겠다는 것이다. 

    이건 비단 본 책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당연히 손에 잡히는 책으로서의 여행서는 매력적이지만,

    실시간 정보에 익숙한 우리에게,

    책에서 커버하지 못하는 추가의 무엇인가를 어떻게 연계할 것인지는 출판사의 몫인 것 같다.

     

     

    오랜만에 기분좋은 여행서를 만났다. 

    그리 두껍지도 않아서, 훌쩍 떠나면서,,,, 

    비행기안에서, 호텔안에서, 뒤적이기에 딱 좋은 책이다.

  • 난 여행안내서를 원했는데....  한펀의 소설 또는 블로그 글의 나열...  또는 역사서를 읽은 느낌이다....

    오프라인 서점에서 이 책을 훑어보았다면...  사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읽고 나니 치앙마이를 방문한다면 반드시 지참하고 갈것이다.


    장점
    1. 목차가 체계적으로 되어 있다.
    2. 주요 지역과 연계된 숙박시설을 잘 소개하고 있다.
    3. 실 방문자의 후기를 들어볼 수 있다.
    4. 선택의 고통에서 해방될 수 있게 코스를 정해주고 있다.
    5. 치앙마이의 역사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단점
    1. 목차가 체계적으로 되어 있지 않다.
    2. 내용의 동선이 산만하다.
    3. 독자를 배려하지 않는 업계 전문용어가 나온다. (스폿, 액티비티 등등...순화하자...)
    4. 글자 크기가 작고 너무 많은 내용이 있어서 초반 읽다가 그만 읽고 싶다.
    5. 지도와 기초정보의 순서가 독자를 배려하고 있지 않은 것 같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개선점
    1. 지도가 처음에 나왔으면 좋겠다.
    2. 치앙마이 여행기초 정보가 전반부에 나오면 좋겠다.(322 ~ 336페이지)
    3. 잡다한 내용은 뒤로 보내길...(26 ~ 86페이지) <-- 이거 읽다가 책을 내려놓게 된다.
    4. 목차의 개선 (90 ~ 262페이지) 색상으로 구분이 아닌 문구로 구분
       (난 치앙마이의 정보를 원했는데 치앙라이,빠이의 정보도 있다. 구분을 한참 봐야 할 수있다.)
    5. 선택의 고통을 주고 있다. ('내가 간다면' 이란 코스로 꼭들려봐야할 곳 1,2곳 소개하는란 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가격대비 상당한 노고가 들어간 책임을 알 수 있다.
    해당 지역에 대해서 원하는 거의 대부분의 정보가 있다.  나에게 맞는 장소와 숙박업소를 찾기를 원했는데....
    찾을 수 있었다.


    :::::::::::::::::::::::::::::::::::::::::::::::::::::::::::::::::::::::::::::::::::::::::::

    내가 치앙마이를 방문한다면........하고픈 것

    178페이지 : 삥강이 보이는 곳에 숙소를 잡고 주변을 배회하며 2박3일 정도 휴식을 취하고 싶다.
                    (김아람 사진작가의 후기가 내가 원하는 형태의 여행 임)
    210페이지 : 엘리펀트 퍼레이드 하우스를 방문하여 기념품으로 파란색 코끼리 피규어를 구입하고 싶다.
    302페이지 : 숙소는 '라린진다 웰니스 스파 리조트'에서 묶고 싶다.(수영장있음), 라진스파도 경험
    187페이지 : '매삥 리버 크루즈'로 한강의 유람선 처럼 삥강 투어를 하고 싶다.

    --> '치앙마이'란 단어가 왠지 낮설지 않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방문한다면 어떻게 방문하고 싶다는 계획을 세울 수 있었다.  시기는 1월이 좋을 듯 하다.(성수기)

    :::::::::::::::::::::::::::::::::::::::::::::::::::::::::::::::::::::::::::::::::::::::::::



    '치앙마이를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을 좀 더 알아보자

    태국의 북쪽에 치앙마이란 지역이 있다. 그 주변에 치앙라이, 빠이란 곳이 있으며 이렇게 3개의 지역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치앙마이( 올드시티, 님만해민, 나이트비자&삥강, 외곽)
    치앙라이
    빠이

    이렇게 3개의 지역을 역사와 문화, 먹거리, 주요관광지, 그리고 주요 장소로 소개하고 있다.

    서점, 영화, 음식, 커피, 차, 호텔조식, 쿠킹스쿨, 야경, 마켓, 기념품 등등 너무 다양한 주제로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정보의 홍수에 휩쓸리는 느낌이지만 취사선택을 한다는 생각으로 훑어보면 그나마 볼 만하다. 
    전부 읽어 볼려고 하면 도중에 책을 내려놓게 되니 그냥 훌훌훌 읽어야 한다.


    특히, 커피관련 카페 소개가 너무 많다. 이러다 어디 카페를 가야할지 모를지경이다. ㅎㅎㅎㅎㅎㅎ 삥강 근처의 강가가 보이는 와위커피점임 끌린다.
     


    인상 깊었던 구절
    '편안하고 재미있는 분위기 = 사바이하고 시눅한 분위기'  <-- 태국어
    요 한구절에서 태국인들의 낙천적인 면을 느낄 수 있었다.  가고보 싶어지게 만드는 한 구절이다.


    보고싶게 만든 영화
    '로스트 인 타일랜드' 태국 관련 영화 페이지에 소개된 영화인데 보고 싶어진다. 왜냐면..... 치앙마이대학교를 배경으로 찍었다고 한다.



    페이지를 접어본 주요 페이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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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치앙마이를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 #독서후기 #태국 #치앙마이 #타이

     

  • 차잉마이 관광청에서 발행하는 가이드북같은 느낌의 책입니다.

    특히 호텔 & 리조트편은 사진과 설명이 왜 실려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호텔 사이트에서 조회할 수 있고,

    리뷰를 찾아보면 모두 알 수 있는 내용들인데,

    지면만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추천 호텔이름을 그냥 리스트로 정리해서

    간단하게 추천 사유와 호텔 사이트 주소 정도만 적어주는 것은 어떨런지요?

     

    책 중간 중간에 수록되어 잇는 여행 플랜은 참 좋았는데,

    여행자의 느낌이 같이 들어가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느낌도 살짝 들었습니다.

     

    차앙마이의 좋은 곳을 너무 많이 소개하다보니,

    뭔가 정리되지 않은 산만하다는 생각이 앞서네요.

     

    누군가 차잉마이를 여행간다고 하면,

    그리고 제가 갈 경우에도

    꼭 챙겨서 들고 가고 싶은 책이라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 정보를 마구잡이로

    주는 것 같다는 느낌은 어쩔 수 없이 듭니다.

  • 전반적인 문화 생활과 더불어 자세하고 친절한 길안내까지 가야할 곳을 정해주어 전혀 치앙마이를 몰랐던 사람도 상상하며 마치 치앙마이 어디를 갈까 이런 행복한 고민을 할 수 있다. 배송오자마자 자연스레 손이 가던 책. 솔직히 방콕에 다녀오긴 했지만 태국어를 하나도 모르니 영어 가이드 책은 읽기 싫고.. 그래서 머리식히기에 정말 좋은 책 같다. 더불어 치앙마이의 물가가 매우 싼 것을 알 수 있었다. 여러모로 이 책을 소중하게 써주신 글쓴님의 정성도 느껴지고 치앙마이에 가서 한달만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데 현실적으로 생각해야할 것들을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  여러 책을 보며 연구보고서를 작성할 때 머릿속이 혼탁해질 때가 많다. 이 때 여행관련 서적을 통해 정보를 얻고 여행경로를 만들어보며 머리를 식힌다. 이 과정이 반복되다 보니 여행관련 서적을 보고 여행경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취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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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는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는 그릇이다. 치앙마이를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은 단순 도시 소개적 관광서가 아니었다. 태국 제2의 도시 치앙마이에 대한 역사, 문화, 음식, 현대적 특징 등의 스토리를 참 잘 담아내고 있다. 그리고 읽을수록 치앙마이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알려주고픈 작가의 마음이 깨알같이 적혀 있는 느낌이다.

     지도를 중심으로 숲을 보고 나무를 볼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그리고 일반인들의 여행 체험 사례는 더욱 현장감을 높여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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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뻐근한 머릿속을 이완시켜 주는 좋은 책을 옆에 두어 기분이 좋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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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를 가장 멋지게 여행하는 방법(2019~2020년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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