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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출판네트워크

처음 배우는 플러터 : 예제로 배우는 크로스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개발

한빛미디어

집필서

판매중

  • 저자 : 유동환
  • 출간 : 2020-03-01
  • 페이지 : 244 쪽
  • ISBN : 9791162242858
  • 물류코드 :10285
초급 초중급 중급 중고급 고급
4.5점 (14명)
좋아요 : 0

플러터를 익히는 가장 쉽고 빠른 책

 

이 책은 플러터를 처음 배우는 개발자를 위한 입문서입니다. 플러터 기본 구조, 환경 설정부터 다트 언어, 네트워킹 연결과 테스트까지 플러터 앱 개발 과정을 예제로 실습하며 배웁니다.  플러터 기본 개념을 익히고, 모바일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다트 언어를 배운 다음, 소규모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봅니다. 글보다는 소스코드로 이해할 수 있도록 단순하지만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예제를 제공합니다. 앱이 정상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테스트도 다룹니다. 플러터 앱 개발을 이 책 한 권으로 빠르게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

이 책은 플러터 개발을 하면서 필요한 내용을 빠르게 찾아볼 수 있는 공구 상자 역할을 목표로 합니다. 플러터 기본 개념과 다트 언어를 배운 다음, 소규모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면서  ‘레이아웃과 위젯’, ‘화면 이동과 상태 관리’, ‘HTTP/JSON 프로그래밍’, ‘채널 프로그래밍’, ‘테스트’를 다룹니다.

 

1장 플러터 입문하기 

플러터를 소개하고 기술적인 특성과 개발자로 느낄 수 있는 플러터의 매력을 알아봅니다. 앞으로 실습할 개발 환경을 설치합니다.

 

2장 처음 만드는 플러터 앱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첫 플러터 프로젝트를 만듭니다. 플러터 프로젝트의 구성요소를 알아보고 핫 리로드를 실습합니다. 플러터 앱의 기본 요소인 위젯의 개념을 알아봅니다.

 

3장 다트 언어 소개 

플러터 앱은 다트 언어로 작성합니다. 언어를 알아야 앱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Hello Dart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다트 언어의 다양한 키워드를 알아봅니다. 기본 자료구조와 표준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빠르게 실습합니다. 

 

4장 레이아웃과 위젯 

다양한 위젯을 알아봅니다. 텍스트와 이미지를 표시하는 Text, Image 위젯부터 버튼 위젯과 레이아웃 위젯을 배웁니다. 더 도전적인 ListView 위젯과 마지막으로 공식처럼 활용하는 MaterialApp과 Scaffold 위젯도 알아봅니다. 

 

5장 화면 이동과 상태 관리 

새로운 화면을 추가하고 다른 화면으로 이동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정적 Routes와 동적 Routes의 개념을 배웁니다. 마지막으로 Provider를 활용한 앱의 상태 관리(State Management)를 실습합니다. 

 

6장 HTTP/JSON 프로그래밍 

HTTP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을 배웁니다. 서버와 통신하여 JSON 데이터를 받아 파싱해봅니다. 마지막으로 공공 API를 연동하여 지하철 교통정보를 표시하는 앱을 만들어봅니다. 

 

7장 안드로이드 채널 프로그래밍

플러터는 안드로이드와 iOS 모바일 기기의 내부 정보에 접근하는 채널(Channel)을 제공합니다. 배터리 정보와 현재 위치 정보 사례를 통해 채널 프로그래밍을 실습합니다. 

 

8장 테스트 

플러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테스트 도구를 알아봅니다. 다트 언어를 테스트하는 다트 테스트, 개별 위젯을 테스트하는 위젯 테스트와 실제 사용자 환경에서 앱을 실행시키는 통합 테스트를 배웁니다.

저자

유동환

책 쓰는 프로그래머.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에서 경영정보학을 전공한 후 LG전자에서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했다. 최근에는 선행플랫폼개발팀으로 자리를 옮겨 차세대 모바일 기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바카페와 한국자바개발자협의회(JCO)에서 초기 멤버로서 수년간 활동했다. 집필한 책으로는 『안드로이드를 위한 Gradle』과 『RxJava 프로그래밍』(공저, 이상 한빛미디어)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Java 9 모듈 프로그래밍』 『그레이들 레시피』 『자바로 배우는 핵심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이상 한빛미디어)』과 『Professional Java Web Services』(정보문화사), 『자바와 JUnit을 활용한 실용주의 단위 테스트』(길벗) 등이 있다.

 

CHAPTER 1 플러터 입문하기 

_1.1 플러터 소개 

_1.2 플러터 시스템 구조 

_1.3 플러터의 매력 

_1.4 다른 플랫폼과 비교 

_1.5 플러터 설치 및 환경 설정 

_1.6 마치며

 

CHAPTER 2 처음 만드는 플러터 앱 

_2.1 Hello Flutter 프로젝트 생성하기 

_2.2 플러터 프로젝트 구성요소 

_2.3 더 단순한 앱 만들기 

_2.4 위젯 개념 잡기 

_2.5 Stateful 위젯 생명주기 

_2.6 마치며

 

CHAPTER 3 다트 언어 소개 

_3.1 다트 역사 

_3.2 Hello Dart 프로그램 

_3.3 주석, 변수, 데이터 타입 

_3.4 연산자

_3.5 조건문과 제어문 

_3.6 final, const, static 

_3.7 함수 

_3.8 객체와 클래스 

_3.9 기본 자료구조 

_3.10 표준 라이브러리 활용 

_3.11 마치며

 

CHAPTER 4 레이아웃과 위젯 

_4.1 Text와 Image 위젯 

_4.2 RaisedButton 위젯 

_4.3 Container, Row, Column 위젯 

_4.4 ListView 위젯 

_4.5 MaterialApp, Scaffold 위젯 

_4.6 마치며

 

CHAPTER 5 화면 이동과 상태 관리 

_5.1 새로운 화면으로 이동 

_5.2 동적 routes 활용 : onGenerateRoutes 

_5.3 상태 관리 

_5.4 마치며

 

CHAPTER 6 HTTP/JSON 프로그래밍 

_6.1 비동기 HTTP 호출 

_6.2 JSON 데이터 파싱 

_6.3 공공 API 연동하기 

_6.4 마치며

 

CHAPTER 7 안드로이드 채널 프로그래밍 

_7.1 플랫폼 채널의 개념 

_7.2 배터리 정보 가져오기 

_7.3 현재 위치 가져오기 

_7.4 마치며

 

CHAPTER 8 테스트 

_8.1 다트 테스트 

_8.2 위젯 테스트 

_8.3 통합 테스트 

_8.4 마치며

출판사 서평/리뷰


핵심 개념 위주로 빠르게 이해하고, 

가벼운 예제로 쉽게 실습하는 플러터 프로그래밍 입문

 

모바일 개발과 플러터를 몰라도 프로그래밍 기초 개념 정도만 알고 있으면 따라올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공식 IDE를 사용해 다트 기본 문법을 익히고 다양한 플러터 실습 예제를 다룹니다. 70여 예제로 플러터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추천사

 

이 책은 1년간 플러터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구성원들이 어려워했던 부분이나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을 정리한 책입니다. 책이 알려주는 순서대로 플러터의 다양한 내용을 학습하면 스터디 그룹에 참여하여 함께 공부하는 것처럼 플러터 활용 기술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김진형, 메이크아이티 CEO

 

입문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만 골라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플러터로 앱을 개발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빠르게 감을 잡고자 하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이현석, 업투데이트북스 대표

 

꼭 필요한 부분을 요약, 정리하여 플러터의 기본 흐름을 빠르게 알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동시에 개발하기 어려워 크로스 플랫폼을 찾는 분, 플러터가 어떤 것인지 알고자 입문하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허지훈, 드림인사이트 백엔드 개발자

 

앱 개발을 처음 시작하는 독자에게 훌륭한 지침서입니다. 파이썬과 같은 스크립트 언어만 다룬 입장에서 다트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주제에 맞게 잘 구성된 책의 예제를 따라서 직접 코드를 입력하고 결과를 확인하다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쉽고 재밌었습니다.

이완선, 유니드컴즈 데이터 분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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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배우는 플러터는 현재(205) 국내에 딱 2권 있는 구글의 Flutter와 Dart 언어를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책 제목처럼 UI 프레임워크인 Flutter를 처음 배우는 개발자를 위한 기초 입문서입니다.

     

    개발 환경설정부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Flutter의 기본 개념위젯 사용법, 안드로이드 채널 프로그래밍, 테스트도구 등에 대해 배웁니다.

     

    Flutter앱은 Dart라는 언어로 작성합니다. 모바일 프로그래밍을 위해서 Dart 언어의 문법, 기본 자료구조, 표준 라이브러리에 대해 자세히 배웁니다. (실제 문법을 보시면 Java랑 거의 똑같습니다.)

     

    책이 243 페이지로 주제에 대한 긴 설명은 생략된 경우가 많으므로 실전 프로그래밍 경험이 있는 개발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참고로 원활한 학습을 위해 아래의 기초 지식이 필요합니다.

     

    1. Java, JavaScript 같은 언어를 알고 있으면 좋습니다. 특히 객체지향 언어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 소스 코드가 많아서 소스를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필수입니다.

     

    2. 본 서적은 예제 설명을 위해 Flutter 공식 개발 툴인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기본 IDE로 사용합니다. 설치 후 사용법을 익혀 놓아야합니다. (에디터에 소스를 입력하고 RUN 할 수 있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책은 심플하게 3가지로 주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먼저 Flutter의 기본 개념부터 익힙니다. 그리고 모바일 프로그래밍을 위해 Dart 언어를 학습합니다. 마지막으로 소규모 모바일앱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금 자세히 살펴보면, 8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에서는 Flutter가 무엇이고 기존의 경쟁 크로스 플랫폼인 자마린과 리액트 네이티브와 비교한 장단점에 대해서 배웁니다.

    먼저 개발환경 구축을 위해 SDK,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스크린샷을 보면서 설치합니다.

     

    2장에서는 Flutter를 이용하면 앱을 얼마나 쉽게 만들 수 있는지 예제를 통해 확인합니다. 안드로이드 가상 디바이스에 ‘Hello Flutter’을 출력해보고 Flutter 개발의 핵심인 위젯의 개념을 잡고, Stateful 웨젯의 생명주기에 대해 학습합니다.

     

    3장은 Dart에 대해서 배웁니다. 일반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울 때처럼 주석 추가, 데이터 타입, 연산자, 조건문, 반복문, 함수, 객체, 자료구조 등을 살펴봅니다.

     

    4장에서 정말 본격적으로 Flutter의 핵심이 나옵니다. Flutter는 UI 프레임워크이므로 화면을 구성하는 레이아웃과 위젯을 잘 이해하고 다룰 줄 알아야 합니다.

     

    Text, Image, RaisedButton, Container, Row, Column, ListView,MaterialApp, Scaffold 위젯의 개념을 이해하고 예제를 통해 사용 방법을 익힙니다. 4장부터는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서 소스를 직접 따라 입력해야 Flutter에 빨리 익숙해 질 수 있습니다.

     

    4장까지는 하나의 화면(페이지)에 위젯 등을 추가해서 개발을 했는데, 5장에서는  여러 가지 페이지를 만들고 화면을 이동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웁니다.

    새로운 화면으로 이동하기 위해 Navigatorroutes 그리고 자료구조인 스택에 대해서 학습합니다.

     

    6장에선 네트워크에 연결된 상태의 앱(웹 서비스)을 구현하기 위해 비동기 HTTP 호출 방법과 공공 API에서 자주 사용되는 json 데이터의 파싱 방법 등에 대해서 배웁니다.

     

    이상으로 이 책의 핵심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책에서도 강조했지만 Flutter는 위젯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위젯을 잘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쉽게도 본 서적은 지면상 앱을 구성하는 레이아웃과 기본적인 위젯(Text, Image, Button )에 대해서만 다루고 있습니다.

     

    좀 더나은 실전 개발을 위해서는 Flutter 공식 홈페이지에서 별도로 다양한 위젯에 대해 공부를 해야 할것입니다.

     

    #플러터

    #Flutter

    #다트

    #Dart

    #한빛미디어

     

  • App 개발자가 아니다보니

    App을 만드는 것에 부담이 있고

    더군다나 App을 Android와 IOS 두 종류를 만들어야 하는데...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그나마 만들기에 제약이 덜한

    Android App을 먼저 만드는 선택을 하게 되는 듯 하다.

     

    하지만, 이젠 그럴 필요가 없을 듯 하다.

    한 번의 프로그래밍으로 두 가지 종류의 App을 만들어 낼 수 있게 되었으니...

    그것이 바로 플러터다.

     

     

    처음배우는플러터.jpg

     

     

    물론, 이러한 크로스 플랫폼 기술이 처음 나온 것이 아니지만

    이미 나와있는 기술들보다 훨씬 빠른 성능을 보인다니

    이왕 크로스 플랫폼 기술을 배워볼꺼라면

    플로터를 적극 추천해본다.

     

    플로터는 다트라는 언어를 사용하여 App을 만드는데

    프로그래밍을 하지 않은 사람에게나

    프로그래밍을 해본 사람에게나

    그렇게 큰 부담이 되지 않을 듯 하다.

     

    물론, 프로그래밍을 해보고

    거기에 C나 JAVA를 해봤다면

    거기에 "처음 배우는 플로터" 책과 함께 한다면

    이건 땅 짚고 헤엄치는 격 정도로 쉬워질 듯 하다.

     

     

    기본적인 다트의 문법들을 소개해주고

    플로터의 기본인 여러가지의 위젯들과 화면 구성법등

    App이라면 당연히 가지고 있는 것들을

    만들 수 있는 요소들만 쏙쏙 뽑아서 정리해준다.

     

    더불어 요즘 가장 많이 사용되는

    JSON을 사용하는 방법과 공공API까지 접목할 수 있게해주니

    크로스 플랫폼 기술도 배우고

    다트 언어도 익히며

    원하는 App의 기본은 만들기에 충분해지니

    1석 3조를 이루기에 부족함이 없을 듯 하다.

     

    처음 배우는 플러터.

    갓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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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한빛미디어 리뷰단을 통해 온 책은 처음배우는 플러터이다

     

    대상 : 정말 처음 플러터를 배우고 관심있는 사람

    작년부터해서 크로스플랫폼으로 리엑트네이티브가 아닌 플러터가 뜨는 것을 보고

    그리고 구글에서 제작한 것을 알고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책으로 공부하게 되었다.

    가장 기본인 인스톨부터 기본적인 앱 띄우기, dart에대한 간단한 설명 등

    제목 그대로 '처음 배우는 플러터'에 충실한 책이었다.

    급성장하고 있고 쉽게 ios, android 추후에는 웹과 데스크탑용도 노리고 있으니

    기대해 볼 만 한것 같다.

    첫 테스트앱의 패키지 구조와 기능 설명 등을 위주로 하고 있으

    최대한 놓치지않고 설명하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이 책을 시작하는 책으로 딛고 플러터를 더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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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경제경영연구소 Digieco의 보고서(https://bit.ly/3ddpkgb)에 따르면 전 세계 모바일 앱 시장은 2019년 4,617억 달러 규모로 추산, 2023년에는 9,352억 달러 돌파 예정이라고 한다. 전 세계 모바일 운영 체제는 안드로이드 72.82%, iOS는 25.36%를 차지하고 있다. 모바일 앱 개발자라면 이 두 플랫폼을 모두 커버해야 한다. 하지만 운영체제가 다르다 보니 각각 따로 개발해야 하는 부담이 있다. 그런데! 플러터는 "안드로이드와 iOS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단일 코드로 개발할 수 있는 UI 프레임워크"라고 한다. 

     

     

     

     

    한 프레임워크에서 개발해서 앱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 모두 한 번에 배포한다면 효율도 높아지고, 수익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다.  import 문 변경 만으로도 앱 전체 룩앤필을 바꿀 수 있다고 한다. 보통 모바일 앱을 개발할 때 코드 변경하고, 빌드하고, 설치하고, 동작하는 과정을 거친다. 과정이 길어 매우 귀찮다. 플러터는 핫 리로드 기능을 제공하여 코드 변경하자마자 바로 딱 동작을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한다. 게다가 xml 없이 UI를 만들 수 있다!! 정말 볼수록 매력적이다. 국내 네이버 지식인 앱이 플러터로 개편했다고 하니 확실히 전망이 있긴 한가보다.

     

    플러터를 처음 시작해야 하는 개발자를 위해 나온 책이 <<처음 배우는 플러터>> (유동환 저, 한빛 미디어)이다. 유동환 저자는 같은 회사를 다니고 있어서 직접 뵙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눠본 적이 있다. 다양한 책을 번역하고, 쓰고, 책 쓰는 프로그램협회(https://www.facebook.com/groups/techbookwriting/)도 운영하고, 회사일도 열심히 하시는 분이셨다. 근데 겸손하기까지 하시다. 아는 분의 책을 읽으니 그분의 성격이 글에 녹아 있는 것 같다.

     

    일단 책의 순서나 내용을 보면 친절하다. 실제 해보고, 사람들이 질문하거나 궁금해할 만한 내용들을 담기 위해 고심한 흔적들이 보인다. 저자의 친절한 안내는 NOTE에 녹아있다. 안드로이드 실제 타깃이 없어도 되는지, 다트의 들여 쓰기는 2칸이라던지, 문자열은 홑 따옴표를 사용하라던지 이런 사소하지만 (중요한 내용들도 많다) 궁금한 것들이 담겨있다. 

     

     

    책은 1장에서 플러터를 소개하고,  2장에서 일단 플러터 앱부터 만들게 한다. 사실 언어 관련 책을 보면 지루한 문법 소개들부터 나와 좀 머리가 아픈데, 그런 사람들에게 일단 지루하지 않게 앱부터 만들어보게 시킨다.그다음에 3장에서 플러터 프레임워크가 사용하는 다트 언어를 소개한다. 다행히 잘 안 쓰는 고루한 연산자 등등 정보는 빼고 친숙하고 자주 쓰이는 내용들 위주로 소개한다. 다른 언어들과의 비교도 해줘서 더 잘 와 닿는다. 4장이 되면 플러터의 핵심인 위젯을 소개한다. 그리고 지치지 않게 화면 이동과 상태 관리하고, 바로 공공 API와 연동해서 데이터를 가져오는 실습을 해보게 한다. 사실 대부분  챕터에 관심을 가질 것이다.  책에서는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지하철 실시간 도착정보'를 활용해서 UI가 있는 앱을 개발하는 실습 과정을 제공한다. 역시  생활에  와닿는 예제를 해야 관심도 생기고 재미도 있다. 또한 안드로이드에서 배터리 정보 등을 가져오는 예제도 소개한다. iOS에서 가져오는 법도 알려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들었지만 국내 모바일 플랫폼 시장 점유율을 생각해보니 저자도 나름 고민하다 안 넣었을 거란 결론을 내렸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테스트였다. 개발자 특히 스토어에 앱을 배포할 개발자라면 자신의 앱을 테스트하는 것은 기본이다. 플러터 싸이트에서도 방법을 가이드 한다. (역시 구글!!). 저자는 이를 알려주기라도 하듯이 이 책에서는 테스트에 한 챕터를 할애했다. (다른 설명하고 싶은 내용도 많았을텐데!) 물론 유동환 저자가  JUnit 관련 책들 번역을 많이 하기도 하고, 스스로가 개발자 테스트를 잘하는 깨어있는 개발자라서 그럴 거다!

     

    이 책은 "플러터 공식 IDE는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라고 처음 시작하는 독자는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로 개발할 것을 권한다. 하지만 요즘 많이 쓰이고 plugin 도 잘 나온 VSCode에서도 한번 해보고 싶고, 코드 펜에서도 한번 해보면 재미있겠다는 생각도 든다(위에 hello flutter는 코드펜에서 해본 것임)

     

    추가적으로 관심이 있다면 저자가 책에서 알려주는 플러터 단체 카톡방(https://open.kakao.com/o/gsshoXJ )이나 국내 페이스북 개발자 그룹(https://www.facebook.com/groups/flutterkorea )에 참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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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개발을 목표로 공부하는 사람이 아니라 크게 와닿지는 않았지만

     

    앱도 웹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때문에 어느정도 관련된 내용이 도움이 되고 공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트라는 언어를 새롭게 익히면서 플러터의 라이벌 격인 리액트 네이티브와 비교하며

     

    관심을 가지고 있는 HTTP/JSON 부분 쪽이 제가 공부한 쪽과 잘 맞아서 책에게 많이 도움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만약 앱쪽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면 많이 힘이 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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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입문서와 마찬가지로 개발환경의 설정과 실행방법을 친절히 설명해 주며. 다음은 생소할 수 있는 개발언어인 '다트'에 대해 짧지도 그렇다고 길지도 않게 예제하 함께 기술되어 기초적인 학습를 마칠 수 있다. 그럼 책의 중반까지 진도가 진행 될것이다. 금방 읽힌다!

    이어 레이아웃과 위젯에 대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코드와 결과화면 으로 쉽게 설명 되어있고 중반부에서는  

    앱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고 사용되는 내용으로 서버 혹은 서비스와 연동하는 부분인데 바로  비동기 HTTP 호출, JSON 데이터 파싱, 공공 API 연동하는 방법에 대한 예과 예제와 함께 상세히 설명되어있다. 

    후반부 에는 안드로이드와 iOS의 기기 정보를 얻기위한 방법인 채널에 대한 사용방법을  아래와 같은 예제로 설명된다. 
    ① 간단히 접해볼 수 있는 배터리정보를 얻어오는 예 
    ② 좀 깊이있는 예로 위치정보를 통한 예제. 
    플로터를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로서는 플로터의 모든것을 다 습득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다만 Chart나 Grid 와같은 설명이 없는게 가장 큰 아쉬움! 이역시 앱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레이아웃 위젯들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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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개발자의 종류도 많아졌습니다.


    안드로이드 개발자와 아이폰 개발자도 그중 하나입니다.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에는 두 개발은 없었지만 나온 후에는 구인·구직에 많이 보입니다.


    안드로이드 개발과 아이폰 개발은 구현되는 언어가 다릅니다.


    안드로이드는 자바와 코틀린으로 쓰고 아이폰은 스위프트로 개발합니다.


    또한 등록을 시키는데도 안드로이드는 빠르지만 아이폰은 절차가 좀 더 까다로운 점도 있습니다.


    그러한 점이 있지만, 한가지 언어로 두 가지 앱을 만들 수 있다면 그 부분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그런 매력적인 책이 나와 소개하고자 합니다.


    책 제목은 ‘처음 배우는 플러터’입니다.


    모바일 앱을 개발하려 한다면 플러터로 해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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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러터로 어떤 개발을 하는가?

    이 책에서 플러터로 공공 API를 실습하는 것까지 진행합니다.


    앱 개발을 배우면 보통 시작은 인사로 시작하게 됩니다.


    이 책도 “Hello Flutter’ 프로젝트를 생성하는 것부터 배웁니다.


    프로젝트를 생성한 후에는 프로젝트의 구성요소와 위젯의 개념들도 알려줍니다.


    그다음에는 앱의 레이아웃과 화면 이동하는 것까지 차례대로 기초적인 것을 배우게 됩니다.


    또한 플로터를 쓰기 위해서는 다트 언어를 사용하기에 다트 언어에 대한 것도 한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앱 개발 인문서로 이 책의 목적지는 공공 API를 연동하는 것입니다.


    공공 API 예제를 통해 앱이 흘러가는 동작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제의 핵심적인 것은 HTTP와 JSON이 중요합니다.


    중요한 이유는 통신이 되어야 공공 API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는 지하철 교통정보를 표시하는 앱으로 실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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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러터는 무엇인가?

    플러터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앱 개발을 동시에 개발 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 코드로 동시에 개발이 가능한 것입니다.


    크로스 플랫폼은 한가지 소스 코드로 둘 이상의 플랫폼을 지원이 가능합니다.


    두 가지 언어를 배우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 한 가지만 배우면 되기에 시간을 단축해줄 겁니다.


    또 하나의 장점이 있습니다.


    크로스 플랫폼이기에 가능한 장점인데요.

    앱을 개발 후에 수정하려면 각각 수정을 해줬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코드가 하나이기 때문에 한 개만 수정하면 플랫폼에 알아서 적용되게 됩니다.


    플러터는 다트라는 언어를 사용합니다.


    다트는 구글이 자바스크립트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언어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대체하진 못했지만, 다트를 통해 모바일 앱 개발이 가능했습니다.


    다트 언어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운 적이 있다면 따라오기 쉬울 것으로 보입니다.


    끝으로 이 책은 플러터 입문용 책입니다.


    공공 API 사용법과 채널 프로그래밍도 알려줍니다.


    안드로이드와 iOS 앱을 동시에 플러터로 어떻게 개발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책을 한 권 다 읽다 보면 플러터에 대한 입문 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겁니다.


    플러터를 입문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 플러터1.jpeg

     

     

    1. 간략 정리

    크로스 플랫폼 플러터의 기초를 잡아주는 책

    • IOS와 안드로이드 둘다 출시할 수 있는 플러터의 기본을 잘 설명한다.
    • 주제에 따라서 깊은 내용을 포함하므로 이해가 안될때는 스킵해도 될 듯하다.
    • 플러터가 궁금한 개발자

    2. 느낀 점

    새로운 언어, 다트! 그리고 구글이 밀고 있는 크로스 플랫폼 플러터에 대해서 입문할 수 있다.

    얇지만 알차게 설명한다!

     

    너무 두껍지도 않게 플러터의 핵심을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고 핸즈온 할 수 있도록 잘 설명하고 있다.

    일단 이책으로 기본기를 닦고 나머지 부분은 중급서를 찾아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하지만 이책으로도 플로터는 이런식으로 돌아가는구나 라고 이해할 수 있다.

     

    3. 좋았던 점

    원리를 설명해 줘요!

    처음의 읽기 힘든 고비(?)를 넘긴다면, 이 책은 원리를 풀어서 설명해 주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도움이 된다.

    4. 보완할 점

    맥에 대한 실습도 알려줘요!!

    맥에 대한 실습 환경에 대해서 설명해 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난 맥유저 이므로)

     

    5. 정리

    현재 우리는 웹에서 앱으로 비즈니스 트렌드가 이동해 있다.

    그런 의미에서 안드로이드나 IOS 네이티브를 따로 익히는 것보다는 크로스 플랫폼인 플러터를 이용해서 양쪽 플랫폼을 만족시키는 것이 생산성 부분에서 좋을 듯 하다.

  • flutter.png

     

     

    책을 읽으면서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앱개발을 위해 2가지를 배워야 되나 고민한다면 Flutter를 고려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둘 다 개발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폰갭이나 프로그레시브웹앱 등 다른 방법도 있지만, Flutter는 구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미래도 밝기 때문입니다. 
     
    또한 플러터를 통해 dart라는 새로운 언어도 공부해볼 수 있으며, JAVA나 C++ 등 하나 이상의 언어를 써본 사람은 쉽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책에서는 Dart 언어에 대해 기본적인 것만 설명을 해주지만 그 것만으로도 초보자가 간단한 앱을 만드는데는 지장이 없어 보였습니다.
    그리고 기존 안드로이드는 빌드하고 설치해서 화면에서 확인해보는데 시간이 오래걸렸지만 플러터는 웹을 수정하듯이 저장하면 바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게 또하나의 매력인것 같습니다.
     
    책에 코드는 하나하나 잘 따라하면 동작하는데 크게 무리가 없었고, 제목 그대로 '처음 배우는 플러터'이기 때문에 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게 좀 아쉽긴 했지만, 플러터 책이 많지 않은 지금 이 입문서를 시작으로 하여 나머진 인터넷을 통해 충분히 공부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 한빛 미디어 처음 배우는 플러터

     

    오늘은 한빛 미디어에서 출판한 처음 배우는 플러터의 책을 리뷰하려고 합니다.

    제가 처음 배우는 플러터 라는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크로스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개발이라는 문구에 끌려서 였습니다.

    크로스 플랫폼이란 한가지 소스 코드를 가지고 여러가지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한다는 내용입니다.

    예전에 제가 프로젝트 수행 할때 같은 C언어로 프로젝트를 수행해도 윈도우즈에서 구동시키는 프로그램 소스코드를 개발 후에 다시 유닉스에서 똑같이 구동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는 유닉스 환경에 맞춰서 한땀 한땀 소스 코드를 수정해 주고는 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렇게 OS에 종속적인 언어들을 유지 보수 하기 위해서는 똑같은 곳을 수정하기 위해서는 두가지 모두를 수정해야 되기 때문에 관리하기가 쉽지 않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JAVA와 같이 플랫폼 위에서 동작하는 언어로 구현하게 되면 자바 플랫폼이 설치 되는 OS라면 하나의 소스코드로 모두 구동이 되니 유지보수 측면에서 획기적이지 않았나 싶네요.

    이러한 크로스 플랫폼의 장점은 이렇게 유지보수가 편리한 반면에 단점은 플랫폼에서 제공해 주는 기능들만 사용할수 있다는 점이고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기에는 더 많은 수고스러움이 뒤따른 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플랫폼을 사용할때는 안정화 되기 이전에 사용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사실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플러터 라는 언어가 생소해서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서 읽어 보게 된 경우인데요.

    이 플러터(Flutter)라는 언어는 구글에서 만든 안드로이드와 iOS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할 수 있는 UI 프레임워크입니다.

    즉 기존에 앱 프로그램을 만들때 iOS와 안드로이드 용 두가지 버젼을 관리해야 했다고 하면 이젠 플러터 하나의 소스코드를 가지고 iOS와 안드로이드 두가지 앱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플러터(Flutter)의 태생이 흥미로운데요. 바로 구글이 부모라는 점이네요.

    어떤 플랫폼이 계속해서 성장을 할것인지 혹은 성장을 하다가 멈출것인지는 부모의 역할도 중요한데...

    플러터는 든든한 배경을 가지고 태어난 귀족 같은 느낌이네요. 

    또한 플러터는 다트라는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다트(dart)는 웹에 도입하기 위해 나온 언어이지만 지지 부진 하면서 2018년에는 최악의 언어로 꼽힐 정도였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다트(dart) 언어를 사용해 보았는데 왜 이렇게 최악의 언어가 되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일단 이 책을 읽으면서 테스트를 해 본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바로 이 장면입니다.

     

    소스코드 수정후 CTRL+S 로 저장후 바로 에뮬레이터에 실행 되는 모습

     

    일반적으로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할때 소스 변경 후에 재 실행 하면 소스코드가 에뮬레이터에 적용되는 시간은 빠른 시스템이라고 해도 적어도 수십초 늦으면 몇분이 걸리게 됩니다.

    따라서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을 할때 에뮬레이터 보다는 실제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개발하는것이 조금은 수명을 늘려 주게 되는데요.

    이 플러터(Flutter)을 사용하니 소스코드에서 변경 후 저장 버튼 하나로 바로 에뮬레이터에 적용 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

    그리고 Dart 프로그래밍 언어도 살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서 실행 된 모습인데요~

    C언어에서 main() 을 찾아서 실행을 시킨다면

    Dart 언어에서도 역시 main() 이 처음 실행 되는 위치입니다.

    그리고 언어에서 main() -> runApp()->MatrialApp()->Scaffold -> AppBar( 또는 body) 의 앱 기본 구조만 알고 있으면 앱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어렵지는 않을것 같네요.

    또한 이 책에 있는 소스는 깃허브(https://github.com/yudong80/flutter_programming) 에서도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개념을 이해 하기에는 소스코드를 직접 실행해 보면서 개념 잡기에 좋을것 같네요.

    다트 언어 역시 C언어나 다른 언어를 배우신 분이시라면 비슷한 문법으로 그렇게 어렵지 않게 접근 하실 수가 있을것 같은데요.

    이러한 플러터는 2018년에 태어나서 2살이 조금 넘었는데 그동안 구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벌써 V1.12 버젼까지 출시 되면서 지속적으로 기능이 추가 되고 안정화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매력적인 플러터(Flutter)를 배우고 싶으신 분이시라면

    처음 배우는 플러터(한빛미디어 : https://www.hanbit.co.kr/store/books/look.php?p_code=B8753032429) 를 가지고 배우신다면 처음 플러터 설치 환경 부터 다트 언어의 문법 과 지하철 공공 API 를 이용한 앱 프로그래밍까지 친절한 설명으로 자세히 배우실 수 있을것 같네요.

  • 최근에 React 기반의

    홈페이지 제작에 관심이 있어서 살펴보다가

    React Native를 알게 되었었다

     

    안드로이드 앱개발과 iOS 앱개발을

    한 방에 할 수 있다는~~~

     

    그러다가 우연히

    Flutter(플러터)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최종적으로

    플러터를 공부하기로 마음먹고

    설치부터 공부하던 와중에...

     

     

    집에 도착하게 된 책

     

     

     

    우와~~~ 타이밍 정말 구우우우웃~~~~!!!

     

     

     

     

    Flutter 개발 환경 구축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기 바란다.

     

    https://www.whatwant.com/entry/Flutter-Install-Flutter-설치하기-Windows

     

     

     

    책을 받기 전에 이미 진행했던 내용인데...

    책을 먼저 받아보았다면

    조금 더 편하게 진행할 수 있었을텐데...

     

     

     

    최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Flutter 이다보니

    구글링을 하면

    많은 좋은 포스팅 및 동영상 강좌를 찾아볼 수 있다.

     

     

    나도 그렇게 찾아서 하나씩

    공부를 해보고자 하였으나

    구글링을 통한 학습은

    꼼꼼히 공부하기는 쉽지 않았다.

     

     

    그러다가 받게된 "처음 배우는 플러터"라는 책은

    정말 가뭄의 단비와 같이

    알고 싶었던 내용들을 잘 설명해주었다.

     

     

     

    플러터라는 언어에 대한 충분한 소개가 너무 좋았다.

     

    구조가 어떻게 되어있고

    다른 경쟁 도구(?)인 자마린이나 React Native 등과의 비교도 좋았다.

     

     

    플러터 프로젝트에서 보이는 폴더들에 대한

    설명도 꼼꼼하게 해주어서 정말 정말 좋았다.

     

     

     

     

     

     

    각주를 보면 "합니다"로 하다가 "한다"로 변하는 과정을 보면서

    인간적인 면(?)을 보여주기도.... ^^

     

     

    책이 아직은 조금 다듬어지지 않은 부분이 보이긴 하지만

    내용 자체가

    기본적인 부분에서 너무 충실하기에

    그냥 웃으며 넘어갈 수 있을 것 같다.

     

     

     

    책 제목 그대로 처음 입문하는 용도로는 너무나 좋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서

    파악한 뒤에

     

    구글링 또는 유튜브 검색을 통해서

    다른 좋은 자료들을 찾아서

    원하는 내용을 공부하면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 플러터?

    플러터에 대한 지식이라고는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 개발이 가능하고 dart라는 언어를 사용한다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

    무언가 더 있을거라고 생각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책을 정주행 한 지금은 약간 추가하여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 개발 UI 프레임워크 라는 정도까지 알게 되었다.

    거기에 더하여 플러터에 대한 개념, 구조, 구성, 간단한 예제를 통한 개발 방법테스트 방법 등을 배울 수 있었다.

    리액트 네이티브를 접해보지 못하여 플러터가 나은지 리액트 네이티브가 나은지는 잘 모르겠다.

    플러터 입문을 위한 넓고 얕은 내용

    솔직하게 플러터에 대한 책이라고는 국내 도서 검색 결과로는 처음 배우는 플러터와 오준석의 플러터 생존 코딩 두 가지 도서 밖에 없는 상황이고 둘 다 읽어본 것은 아니므로 비교분석은 불가능하다.

    그렇지만 목차만 보고 처음 배우는 플러터를 정주행한 입장으로써 책에 대한 느낌을 묘사하자면 지대넓얕을 패러디한 '플러터 입문을 위한 넓고 얕은 내용'정도로 요약되겠다. 정말 플러터에 대한 개념부터 테스트까지 전체적인 큰 그림을 얕게 그려주기 때문이다.

    사실 책 제목만 보더라도 딱 입문용 느낌이고 부제만 보더라도 '예제로 배우는' 이므로 다들 예측은 했을거라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이 2종류 뿐이고 목차를 비교해 보았을 때 오준석의 플러터 생존 코딩은 토이 프로젝트 위주로 되어있어 공부한 내용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보는 연습을 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반면 처음 배우는 플러터는 기본 개념부터 플러터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예제를 통한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테스트까지 전반적으로 다루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플러터가 무엇인지 궁금하고 기초적인 부분부터 학습하고자 한다면 처음 배우는 플러터를 추천하고 싶다.

    오준석의 플러터 생존코딩을 읽어보지 않고 이런 말을 하는 것도 웃기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알라딘 리뷰를 보면 별로라고 생각된다.( 물론 직접 정주행 해봐야 정확한 비교분석이 가능하지만 말이다. )

    읽기 전 권장사항

    처음 배우는 플러터는 다른 언어를 접해보았고 기본적인 문법, 자료구조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플러터라는 주제에 초점을 맞추어서 학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추천하는 이유

    예제로 배우는 이라는 부제처럼 하나하나 개념을 설명하고 예제로 학습하고 소스코드에 대한 해설까지 해주는 점이 괜찮았다. 또한 예제 중심의 책들이 실제로 해보면 코드가 안 돌아가거나 오류가 생기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거의 없었다.

    말 그대로 개념을 읽고 이해한 다음 바로 예제로 학습하면서 구조를 익히는 방식이다. 이렇게 하다보면 다음에 어떤 부분을 작성해야 할지 그리고 이 부분을 구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가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서 좀 더 흥미를 갖게 될 수도 있다.

    단점이 없겠나

    뭐 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정주행하면서 불편했던 점을 공유하고자 한다.

    앞에서 실습했던 것들에 대해서 다음에 할 때 앞부분의 이것까지 한 뒤 다음을 작성해라 라고 한마디만 해주어도 좋을 텐데 그런 말이 없어서 프로젝트 이름을 보고 코드를 보고 내용을 이해하고 선수 작업으로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하고 앞에 찾아가서 보고 해야 한다. 물론 이게 저자가 의도한 바이며 복습을 시키기 위함이라고 한다면 할 말은 없다.

    끝으로

    누군가에게 기대려는 마음이 탐탁치 않게 느껴지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개인적으로 출판사들은 아마존 리뷰 우수한 IT도서들에 대한 번역서를 빠르게 내주었으면 좋겠다.

    예를 들면 Beginning App Development with Flutter: Create Cross-Platform Mobile Apps과 같은 책..

     

  • [한줄평]

    플러터 기초를 탄탄하게 설명하는 책으로 추천


    [목차구성]

    CHAPTER 1 플러터 입문하기

    CHAPTER 2 처음 만드는 플러터 앱

    CHAPTER 3 다트 언어 소개

    CHAPTER 4 레이아웃과 위젯

    CHAPTER 5 화면 이동과 상태 관리

    CHAPTER 6 HTTP/JSON 프로그래밍

    CHAPTER 7 안드로이드 채널 프로그래밍

    CHAPTER 8 테스트


    [이 책의 특징]

    • 플러터의 기본 개념을 배울수 있음

    • 모바일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다트 언어를 배울수 있음

    • 소규모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수 있음


    [대상 독자]

    • 프로그래밍 기본 지식이 있는 독자

    • 안드로이드, IOS 개발을 한번에 해보고 싶은 개발자


    [서평]

    안드로이드, IOS를 한번에 해결 하려면 하이브리드앱 혹은 리액트 네이티브로 개발을 해야 한다. 하이브리드 앱은 제약 사항이 많아서 간단한 기능 정도만 사용을 하고 네이티브 같은 효과를 보려면 리액트로 개발을 해야 한다. 이번에 리액트를 대항마로 구글에서 플러터를 출시 했다. 이책으로 플러터를 공부하면 알면 알수록 매력이 있다. 우선 리액트(자바스크립트)와 달리 다트언어를 사용한다. 다트 언어가 자바스크립트와 파이썬의 장점을 합친 언어의 느낌을 받는다. 처음 시작하시는 분은 조금 어려울수도 있겠지만 다른 언어 자바스크립트, 파이썬, 자바를 접한 개발자라면 금방 배울수 있는 간편한 언어다. 책에서 다트의 기본 문법을 잘 설명 하고 있다. 플로터에 대한 기초 설명도 잘 될어 있다. 예시로 지하철 공공 API앱을 만들어 볼수 있다.

    아쉬운점도 있다. 이책이 입문서라서 그런지 많은 부분을 다루지 않고 있다. 앱을 개발하면 필요한 푸시 알림이라던지 플러터 위젯을 좀더 다양하게 다루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 앱을 개발하면서 경험으로 프로그래밍 원리를 익히고 싶으신 분들에게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현대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필수로 다루고 있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과 비동기 프로그래밍의 기본 개념을 다루지만 함수형 프로그래밍과 스트림 API 에 대해 다루지는 않거든요. 즉 모바일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하는 분에게 원하는 앱을 빠르게 개발하는 경험을 할 수 있는거죠. 

     

    단순하지만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소스코드 예제를 제공하니 플러터를 이용한 앱 개발을 생각하시는 분은 부담없이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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