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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출판네트워크

팀 개발을 위한 Git, GitHub 시작하기

소스코드 버전 관리를 위한 깃・깃허브, 오픈소스 참여

한빛미디어

집필서

판매중

  • 저자 : 정호영 , 진유림
  • 출간 : 2020-01-06
  • 페이지 : 332 쪽
  • ISBN : 9791162242032
  • 물류코드 :10203
초급 초중급 중급 중고급 고급
4.5점 (17명)
좋아요 : 4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다함께 깃・깃허브 입문

 

이 책은 시나리오를 곁들인 실습으로 시작해서 깃과 깃허브를 처음 접하는 사람 또는 좀 더 깊은 난이도에서 깃과 깃허브를 다루고 싶은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모두에게 유용합니다. 

 

챕터 0장에서 1시간이면 깃・깃허브의 기본 사용법을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파트1에서 손쉬운 그래픽 툴 소스트리를 통해 깃과 깃허브의 전 과정을 따라하고, 여기에 익숙하고 좀 더 중급 과정을 원하는 독자라면 파트2에서 실습을 CLI 환경에서 진행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누구를 위한 책인가요?

  • 팀 또는 개인 프로젝트를 깃・깃허브로 관리하고 싶은 개발자, 취준생, 학생
  • 팀 프로젝트를 개발자와 함께 진행하며 버전 관리를 하고자 하는 디자이너, 기획자
  • 오픈소스 프로젝트 참여를 희망하는 개발자

 

도서 특징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무조건 쉽게 쓰자. 단, 제대로! 

  • 깃과 깃허브의 전체 과정을 먼저 따라합니다. 8개의 명령으로 살펴보는 이 과정은 깃과 깃허브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넣어줄 겁니다.
  • 소스트리를 사용해 깃과 깃허브에 대한 접근성을 낮췄습니다. 명령어만으로 깃과 깃허브를 접하면 너무 어렵고 먼 길을 가야 할 느낌입니다. 입문자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 스토리텔링을 통해 버전관리가 이뤄지는 원리를 학습합니다.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며 일어나는 상황을 순서대로 설명해서 이해를 돕습니다. 특히 문제 상황(충돌)을 일부러 발생시켜 독자와 함께 해결합니다.
  • 커맨드라인을 사용합니다.능숙하고 빠르게 깃과 깃허브를 다루도록 커맨드라인을 사용해 설명합니다.

 

 

 

   4장 실습 오류(142쪽)는 다음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https://github.com/Cat-Hanbit/README/issues/3

 

 

 

팀 개발을 위한 Git GitHub 상세페이지(700).jpg

 

저자

정호영

LG전자, NHN NEXT, Naver Labs, Amazon Web Services 등을 거쳐 현재는 소프트웨어 교육 기업 (주)코드스쿼드에서 교육과 개발을 하고 있다. 취미는 대전격투게임과 RPG이고, 딸바보아빠이다. 최근에는 8살 딸과 함께 플랫폼 게임을 만드는 중이다.

저자

진유림

백엔드와 UI 디자인을 사랑하는 프론트엔드 개발자. 레진엔터테인먼트, 스마트스터디를 거쳐 현재 Zepl에서 부지런히 웹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 개발자 커뮤니티와 지식 공유를 좋아하며 IBM, 삼성전자, 페이스북, 구글 개발자 커뮤니티 및 대학교에서 기술 강의를 했다. Git & Github 강의는 온라인, 오프라인 모두 여러 번 진행한 경험이 있으며 은퇴 후 바닷가에서 개발자 대상의 서핑 카페를 여는 게 꿈이다.

Chapter 0 빠른 실습으로 Git, GitHub 감 익히기

__01. Git, 그리고 GitHub 

__03. Git을 설치하고 로컬저장소에서 커밋 관리하기 

__03. GitHub 원격저장소에 커밋 올리기 

__04. GitHub 원격저장소의 커밋을 로컬저장소에 내려받기

 

PART 1 기본편 GUI 환경에서 버전 관리 시작하기

Chapter 1 GUI를 위한 버전 관리 환경 구축하기

__01. 소스트리 설치하기 

__02.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설치하기 

__03. Github 둘러보기 

 

Chapter 2 혼자서 Git으로 버전 관리하기

__01. 로컬저장소를 소스트리에 불러오기

__02. 소스트리로 커밋 만들고 푸시하기 

__03. 그림으로 Git 뜯어보기 

 

Chapter 3 여러 명이 함께 Git으로 협업하기

__01. 원격저장소에서 협업하기: 브랜치(Branch) 

__02. 브랜치 실습 기본: 만들고, 이동한다 

__03. 브랜치와 브랜치를 합치기: 병합(merge, 머지)

__04. 앗! 둘이 똑같은 코드를 고쳤어요: 충돌(conflict) 해결하기

__05. 브랜치를 합치는 예의바른 방법: 풀 리퀘스트 

__06. 개발이 완료되었습니다, 출시하자! : 릴리즈(release) 

 

Chapter 4 둘 이상의 원격저장소로 협업하기

__01. 원본저장소를 복사해서 너구리의 원격저장소를 만든다(fork) 

__02. 원본저장소에 풀 리퀘스트 보내기

__03. 묵은 커밋을 새 커밋으로 이력 조작하기(rebase)

 

Chapter 5 실무 사례와 함께 Git 다루기

__01. 실습을 위한 사전 준비: 새로운 원격저장소 만들기 

__02. amend: 수정 못한 파일이 있어요, 방금 만든 커밋에 추가하고 싶어요

__03. cherry-pick: 저 커밋 하나만 떼서 지금 브랜치에 붙이고 싶어요 

__04. reset: 옛날 커밋으로 브랜치를 되돌리고 싶어요 

__05. revert: 이 커밋의 변경사항을 되돌리고 싶어요 

__06. stash: 변경사항을 잠시 다른 곳에 저장하고 싶어요, 커밋은 안 만들래요 

 

PART 2 중급편 CLI 환경에서 버전 관리 시작하기

Chapter 6 PART 1에서 수행했던 기본 명령어

__01. 왜 CLI를 사용할까? 

__02. Git Bash를 시작하자 

__03. 기본 CLI 명령어 살펴보기

__04. 원격저장소 관련 CLI 명령어 

 

Chapter 7 브랜치 생성 및 조작하기

__01. CLI로 브랜치 생성하기 

__02. CLI로 checkout 하기 

__03. CLI로 3-way 병합하기 

__04. CLI로 rebase 해 보기 

 

Chapter 8 Git 내부 동작 원리

__01. git add 명령의 동작 원리 

__02. git commit 명령의 동작 원리 

__03. 수동 커밋하며 살펴보기 

__04. 브랜치 작업 살펴보기

 

Chapter 9 인증 기능 살펴보기

__01. 인증 관련 기능 사용하기 

__02. SSH 키 생성 및 사용하기 

 

__찾아보기

  • KakaoTalk_20200706_222739580.jpg

    리뷰

    일단 모든 그림이나 사진이 칼라여서 가독성이 좋았고 읽는데 재미있었다.
    평소에 깃을 사용하고 있어서 크게 몰랐던 기능이나 명령어들은 없었지만, 가볍게 다시한번 깃에 대해서 정리해볼 수 있는 시간이였던 것 같다.
    작가님들이 다양한 그림과 예시를 들어가며 쉽게 설명을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신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다.
    작가님 두분은 9x개발자라면 한번쯤 들어봤을만한 유명하신 분들이라 왠지모를 정감과 책을 읽는 내내 반가움이 있었다.
    처음에는 가볍게 읽었는데 뒤로 갈수록 한번쯤 장애상황을 겪었을법한 내용도 있어 신선했다.
    또한 cli환경과 소스트리 둘다 설명을 하기때문에 처음 깃에 입문하시는 분들이 접하면 깃에대한 개념을 잡기엔 충분할꺼 같다고 생각한다.

  •  

    개발자로 일하기 위해서 공통적으로 필요한 필수 스킬들이 존재하는데 그 중하나가 바로 Git이다. Git 이전에는 SVN을 많이 사용하기도 했었는데 이러한 코드를 관리하는 도구들을 일컬어 Source Code Management (SCM)이라고 부르며 실무에서는 필수적이다. 만약 이런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서로간에 작업한 코드를 파일로 주고 받으며 관리를 해야하기 때문에 너무 소모적이고, 위험하기 때문에 Git이든 SVN이든 사용해야 한다. 최근에는 대부분 Git을 사용하고 있고, Github과 같이 Git으로 파생된 서비스들이나 Source tree와 같은 도구들이 생겨나고 있어서 여러가지 이유로 Git을 배우는 것이 유리하다.

     

     

     

    이런 면에서 이번에 읽어본 탬 개발을 위한 Git Github 시작하기 책은 입문서로 굉장히 좋았다. 먼저 독자의 수준을 처음 접하는 비기너를 대상으로 하고 있고, 하나하나 따라 해볼 수 있도록 예제를 구성했으며 무엇보다 이미지가 많이 삽입되어 있어서 쉽게 이해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병합에 대한 기발한 이미지 설명!

     

     

    물론 후반부로 갈 수록 어려운 개념들이 나오고, Git을 많이 활용해보지 않고서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지만 실무자 관점에서는 신입 개발자가 꼭 이해하고 회사에 입사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책에서는 예제를 위해 Git의 GUI 도구로 Source tree를 사용하고 있는데 사실 이 외에도 Github Desktop을 포함하여 다양한 도구들이 존재하지만 Git에 능숙하다면 도구들은 대부분의 기능들과 사용방법이 비슷하다. 그러므로 책에서 사용한 Source tree에 대해 이해도를 높이는 것은 Git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과 같기 때문에 예제를 따라해가며 도구 사용에 능숙해지는 것도 좋은 학습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개발에 처음 발을 들인 주니어 개발자들은 Git을 왜 사용해야하는지부터가 물음표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개발자들이 Git 사용하는 이유와 Git이 제공하는 각 기능들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GIt에 대한 충분한 이해도는 신입 개발자에게 업무를 편하게 만들고, 실수를 줄일 수 있는 굉장히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요즘 왠만한 프로그램은 2명 이상의 프로그래머들이 개발을 하게 된다.
    순수 개발자뿐만 아니라 디자이너, 기획자까지 포함하게 되면 수십명이 같은 문서, 소스를 공유하는 경우도 있다.
    예전에는 중복 방지를 위해 복사본을 많이 만들었다.
    최종_기획서, 최최종_기획서, 진짜 최종_기획서....
    웃프지만 위와 같은 문서를 본 적도 있다.
    하지만 지금은 이런 문서를 볼 일이 없다. 아니, 볼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
     
    형상관리를 개발자만 쓰는 것으로 생각하면 안된다.
    버전관리가 필요한 직군이라면 거의 쓰는 것 같다.
    오히려 개발자보다 더 능숙하게 사용하는 기획자나 디자이너도 있다.
     
    이 책은 현재 형상관리 프로그램 중 가장 인기있는 Git과 GitHub를 설명하는 책이다.
     

    git.jpg

     

     
    Git을 설명하고 있는 책은 많다.
    그럼에도 이 책을 추천하고픈 이유는 쉽고, 명확하다는 것이다.
    프로그래머만이 이해할 수 있는 글이 아닌, Git을 사용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모두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졌다.
    Git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가이드이다.
    단지 초보자만이 필요한 지식만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Git의 원리까지 설명하고 있어 깊이있는 사용을 원하는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은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다.
     

    chap.jpg

     

     
    크게 part1과 part2로 나누어져 있는데, part1만 익혀도 Git을 쓰는데 큰 불편이 없을 것이다.
    조금 더 욕심내어 part2까지 익힌다면 편안하게 Git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 어렵지 않기에 꼭 도전해 보기를 권한다.
     
    표지를 보면 7일 만에 git을 끝낼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정말이다. 절대 어렵지 않다.
    숙달의 여부까지 7일만에 완료하기는 어렵지만, 책에서 소개하는 Git을 모두 이해하는데는 7일이면 충분하다.
     

    level.jpg

     

     
    이 책을 보기 전 1단계였는데, 지금은 3단계 초보는 되는 것 같다.
    조금 더 노력하여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개인문서도 Git을 사용하여 버전관리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예전에는 유료라 쉽게 사용하지 못했던 GitHub도 무료가 되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모든 이들이 Git과 GitHub를 통해 버전관리의 편안함과 유익함을 누릴 수 있으면 좋겠다.

     


  • 1. git 뉴비를 위한 친절한 설명

        이 책에서는 git 을 설치하고, 실습해 보는 것을 여러 챕터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버전관리하기, 여러명이서 협업하기, 두개 이상의 원격 저장소로 협업하기, 등등의 상황별

    구성도 하고 있습니다. 또한 7일로 끝내는 학습진도표 하는 부분도 있어서, 1일차에서 7일차까지

    미션을 수행하면서 깃에 대한 실습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서 git을 자연스럽게 학습하도록 유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보자들에게는 유용한 GUI환경에서 버전과리 시작하기 챕터를 통해서, 깃이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을 배려하여 sourcetree 를 이용한 git 사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종종 깃 개념을 설명할 때 귀여운 캐릭터와 거기에 맞는 비유 방법으로 소개를 하고 있어

    좀더 친근하면서도, 이해하기 쉽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2. 실무에서의 적용

        혼자서 버전관리에 이어 여러명이서 협업하기, 그리고 Chapter5 에서 싦 사례와 함께 git

    다루기를 통해서 실무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깃을 활용하고 있으며, 깃을 활용할 때 어떤 상황이

    발생하고 어떻게 대처하는 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개발 도중에 발생할 수 있는 상황별 브랜치 관리법

    이라던지,  git 명령어를 통해서 소스를 커밋하고, 브랜치로 되돌아 가는법, 머지하는 방법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git 활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보면, 소규모의 개발사들도

    프로젝트 중에 소스 관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총평

        이 책은 개발을 막 시작한 사람, 회사에 입사한지 얼마 안된 개발자, 소규모의 개발사에서 협업툴에대해

    고민하고 있는 팀장들에게 필요한 책으로 생각됩니다. 소스 버전관리가 꾸준하게 잘 되고, 이력관리가 

    되다보면, 개발에 대한 속도와 정확성, 이슈 처리에 대한 것들로 고민하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손쉽게 깃을 익히고 실습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침서라고 생각합니다.  또 좋앗던점은

    풀컬러였던 점과 책 의 두께가 슬림하여서 읽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 0. 소스코드 관리 어쩔거니?

    컴퓨터를 전공하는 학생들도 프로그래밍을 공부할 때 소스코드 관리를 크게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교과과에서는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리보다는 원리 이해가 더 중요시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소스코드 관리에 대한 내용도 개론 정도에서 익혀질 뿐 실제 이를 다루는 일은 거의 교육과정에서 이뤄지지 않습니다.

    문제는 ~ 실전이다~

    그러나 문제는 회사에서 발생하게 됩니다. 회사에서는 팀원들과 대형 프로젝트를 분업화해 일하게 되는데 신입사원들은 이 부분에서 미숙해 당황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사실 학교에서 당연히 배웠어야 하지만 학교에서는 이를 가르치지 않으니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지요. 물론 요즘, Github가 큰 유명새를 타면서 많이들 접하곤 있지만, 실제 그 쓰임을 잘 이해하고 있는 이들은 아직도 적은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알면됩니다. 그리고 알고 개발합시다!

    이 책은 Git, Github의 활용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도 Git을 개발자의 필수도구라고 소개합니다. 저자는 Git, Github를 최대한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아래와 같은 원칙을 가지고 책을 집필했다고 합니다.

    1. 실제 협업 시나리오로 스토리텔링을 하면서 Git의 필요성과 CLI 명령어를 소개합니다.

    2. GUI로 작업 그래프를 보여주면서 1번의 실습 과정을 GUI로 실습한다.

    3. 복잡한 명령어를 실습하기 전에 Git의 원리를 그림으로 쉽게 설명한다

    4. 실무에서 많이 ㅆ는 응용 명령어를 실무 사례와 함께 알려준다.

    *CLI(Command Line Interface)

     

     

    그림1.jpg

     

     

    1. 7주일 Git, GitHub에 익숙해지기

    이책은 총 12개의 Chapter로 구성돼 있습니다. Chapter 0에서는 Git, Github의 감을 익히기 위해 초보자가 익혀야 할 필수적인 부분의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은 크게 2개의 큰 Part를 통해 Git을 소개합니다.

    Part1 - GUI 환경에서 Git을 소개합니다. 특히 개발현장의 실제 협업 시나리오로를 기반으로 스토리텔링을 이끌어 냅니다.

    Part2 - CLI 환경에서 Git을 소개합니다. Part1에서 숙달한 GUI 기반의 사항을 CLI 사항으로 익히며, 숙달과 정복이 가능하도록 이끕니다.

    그리고 하루에 학습을 기록하는 학습진도표를 제공해, Git, GitHub를 7일내 익힐 수 있도록 스케쥴을 제공합니다.

     

     

    그림2.png

     

     

     

    2. 이 책은 어떤 도움을 줄까?

    사실 이 책을 보는 독자라면, 팀단위의 소스코드를 어떻게 관리해야할 지 궁금하신 분들이 읽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이런 분들은 아마도 한번 쯤은 SVN 또는 TFS(Team Foundation Sever)과 같은 것을 과거에 이용해 봤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분들은 Git에서 하는 방식에 대해서 기존과 차이점을 찾아가면서, 크게 어렵지 않게 익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초보자라면? Commit, Branch, Conflict, Release?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이 책은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Git, GitHub를 소개합니다. 초보자들이 알아야할 것은 용어입니다. 프로그램을 같이 여러명이 만들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관리체계에 대한 용어가 익숙해야합니다. 신입사원들이 가장 많이 당황하는 것이 몰까요? 네 맞습니다. 모르는 용어가 나올 때 당황을 하게 됩니다. 사실 이를 잘 설명하는 방식을 선배인 저희들도 몸으로 익히다 보니 설명할 명쾌하게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림3.jpg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아 ~ 이렇게 설명해 주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도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부분, 그냥 하다보니 그런줄 알고 쓰던 부분이 명확해 졌습니다. 이 책은 이런 용도에서 큰 도움을 줍니다.

    3. 맺음말, 원리는 기본이다~

    저자도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협업자가 늘어나면 자연스레 코드 충돌도 자주 발생하게 되는데, 그 때마다 등줄기에 식은땀이 흘렀습ㅈ니다. 말 그대로 '이해를 못한 체' 사용하고 있었으니 시나리오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버전 히스토리가 미궁에 빠졌습니다."

    저도 사실 예전에 SVN을 사용할 때 이런적이 많았습니다. 히스토리 추적이 않되고, 컨플릭트를 해결하지 못하다가 나중에는 소스가 꼬여서, 다 날린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도 설명했듯 매우 중요하지만, 중요하게 다루지 않고, 따로 별도로 공부를 해야하는데, 혼자 공부하기는 어려운 그런 것이 바로 소스관리입니다. 최근 여러가지 Git과 Github에 대해 책들이 발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책들이 시나리오를 배재하고 기능을 중심으로 설명을 합니다. 그러나 이 Git과 Github는 특히 시나리오에 대해서 매우 잘 다뤄줘야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런 부분을 잘 공감해, 실무에서 맞닥뜨릴 내용들을 잘 풀어내주었네요 그러면서 원리를 충실히 이해시키려 노력한 부분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은 이런점들을 잘 숙지하면서, 이 책을 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리뷰] 팀 개발을 위한 Git∙GitHub 시작하기

     

     

    책의 구성

    <팀 개발을 위한 Git∙GitHub 시작하기> 책은 크게 3가지 단계로 나뉘어져 있다.
    GUI로도 명령어들을 실행할 수 있기 때문에 각자 상황에 맞는 원하는 단계를 골라서 공부할 수 있는 점이 가장 좋다.

    • GitHub 시작하기
    • GUI로 GitHub 사용법 익히기
    • CLI로 GitHub 사용법 익히기

    리뷰

    이 책은 GitHub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봐도 좋다.
    그리고 어느 정도 기본 명령어(add, commit, push)를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이 봐도 좋다.
    GitHub를 시작하는 방법부터 명령어의 의미까지 재미있게 실습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나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CLI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뒤쪽에서 유용한 명령어와 명령어의 의미를 찾아보며 공부했다.
    그리고 실습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서 에러가 발생했을 때 해당 키워드로 찾아서 보기도 편하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버전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

    GitHub 시작해 코드 백업 걱정 없이 코드를 관리해 보자!


  • 개발자라면, Git, GitHub 모르는 분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만큼 많이 이용되고 있는 버전관리 툴이다. 대부분 프로그램 코드 관리를 위해 쓰지만, 일반 문서 관리에도 쓰고, LaTex를 이용해서 책을 쓰는 분도 많다. 

     

    내 경우 깃을 오래전에 접했지만, 팀 작업보다는 거의 혼자 개발을 하고 있고, 업체에서 일하는 경우, 외부망은 막아 놓는 곳이 많다 보니, 좀처럼 Git을 사용할 필요성이 없었다. 그러다 보니, 알았던 것들도 다 까먹는 지경에 이르렀다. 몇 권의 책을 보긴 했는데, 지금 아무런 기억이 없다.

     

    게다가 혼자 원시적인 방법으로 소스 관리하는 것은 확실히 문제도 많고, 실수도 많이 하게 되다 보니, 다시 Git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게 되었다. 많은 오픈소스들이 Git을 통해 공개되어 있다 보니, 내 관심사를 넓히기 위해서도 Git을 재대로 알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깃 관련 책을 찾아 봤는데, 그중 보기 쉽고, 내용도 나에게 필요한 것들이 많이 담긴 책이 '팀 개발을 위한 Git GitHub 시작하기' 이었다. 일단 책이 컬러라 마음에 들었다. 컬러보다 책 내용이 중요하겠지만, 개인적으로 컬러 쪽이 더 머릿속에 오래 남는 편이고, 지루하지도 않아서 난 컬러로 된 책을 선호한다. 특히 이 책은 Git, 소스트리,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설치 등이 나오고 있고, 각종 조작 방법, 깃 작동을 설명한 각종 도식, 도표도 다양하게 많이 들어 있어서, 컬러가 더 이해에 도움이 된다.

     

     

     

    '팀 개발을 위한 Git GitHub 시작하기'은 깃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볼 수 있게 나온 책이다. 그만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쓰여 있다. 문어와 고양이 개발자를 등장시켜서 각 챕터의 이야기를 유도하고 있으며, 내용 역시도, 단계별로 하나씩 하나씩 설명하고, 점진적으로 내용 수준을 올리고 있다. 화면 위주로 필요에 따라 번호까지 붙여서 설명이 되어 있는 데다, 텍스트 입력은 노란 형광펜 줄로 되어 강조되어 있어 보고 따라 하기 쉽고, '여기서 잠깐!'이라는 코너를 통해 필요에 따라 보충 설명을 하고 있어서 더욱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책 부피가 얇은 것도 분명 이 책의 장점이다. Git이나 GitHub 모두 편리성을 위해서 쓰는 건데, 너무 장황하고, 부피가 크면,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7일 만에 Git 전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구성해 놨다. 게다가 좀 더 깊은 내용을 알려 주기 위해서 중급 수준에 해당되는 CLI 명령어들을 74쪽 분량의 무료 특별판 E-BOOK으로 유명 서점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아 익힐 수 있게 해놨다. 물론 이것을 보기 위해서는 해당 서점의 이북 뷰어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어쨌든 뭔가 덤으로 더 얻은 거 같은 느낌이 들어 재미있다.

     

     

     

    내 경우 이 책이 내용에서 더 좋았던 부분은 다른 책에선 잘 다루지 않은 비주얼 스튜디오와 관련한 내용들이다. 주로 쓰는 툴이 비주얼 스튜디오인데, Git과 연동할 수 있다는 것은 잘 알고 있었으나, 사용법을 잘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형태는 다르지만, 어떻게 사용하는 건지 제대로 알 수 있었다. 

     

    구성을 보면, 파트1은 기본편으로 주로 윈도우 응용 프로그램처럼 작동되는 비주얼 위주의 GUI 환경으로 버전 관리하는 방법을 익히고, 파트2에서는 중급편으로 텍스트 상태의 CLI 환경에서 깃을 조작하는 방법을 다룬다. 보기에는 GUI가 편하고, 직관적인 면이 있으나, 섬세한 작동이나 기능, 속도 면에서는 아쉬움이 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익숙한 사람들은 텍스트 기반의 CLI 환경을 주로 쓰게 된다. 책에서는 양쪽 함께 다루고 있어서, 둘 다 이해해서, 적절히 쓰는 방법을 알게 돕는다.

     

    '팀 개발을 위한 Git GitHub 시작하기'로 깃을 이용한, 브랜치, 커밋, 이동, 병합, 충돌 해결, 릴리즈, 인증 등의 다양한 조작 방법을 익히게 된다. 따라서 여러 개발자들과 소통하며,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오픈소스를 가지고 개발하고 싶지만, 아직 Git을 잘 모르는 분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프로그램 개발사 취준생 또는 재학생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어려운 책이 아닌 만큼, 큰 부담 가지지 않고 따라 하다 보면, 누구나 충분히 익힐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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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중에협업을 하면서 깃과 깃허브를 익혀야하는 도중에커밋도 잘못해서 파일도 날려보고 중간 중간 실수가 많은 가운데이 책으로 다시 공부하는 기회가 되어서 참 좋았던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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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독자

    - git 입문자/ git이 뭔지 알고 싶은 분

     

    총 평

    - '버전관리'라는 단어를 한번쯤 들어본 사람들을 위한 git 기초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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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좋은 점

     

    -  챕터 첫 페이지에  git의 사용법을 스토리로써 설명

    -  챕터 첫 페이지마다 장에서 배울 'to do list'를 설정함으로써 독자가 지금부터 배울 내용에 대해 미리 인지하도록 함

    -  프로그램 사용법에 대한 자세한 캡쳐 자료 제공(초보자가 따라하기 쉬움)

    -  추상적인 내용(브랜치, 머지, 패치 등)을 이미지와 상황을 통해 독자에게 쉽게 설명

    -  gui / cli 로 인한 git 사용법을 따로 서술하여 초급자에서 중급자까지 단계별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줌

     

    이 책의 좋은 점- 챕터 첫 페이지에 git의 사용법을 스토리로써 설명- 챕터 첫 페이지마다 장에서 배울 'to do list'를 설정함으로써 독자가 지금부터 배울 내용에 대해 미리 인지하도록 함- 프로그램 사용법에 대한 자세한 캡쳐 자료 제공(초보자가 따라하기 쉬움)- 추상적인 내용(브랜치, 머지, 패치 등)을 이미지와 상황을 통해 독자에게 쉽게 설명- gui / cli 로 인한 git 사용법을 따로 서술하여 초급자에서 중급자까지 단계별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줌 

     

     

    이 책의 좋은 점- 챕터 첫 페이지에 git의 사용법을 스토리로써 설명- 챕터 첫 페이지마다 장에서 배울 'to do list'를 설정함으로써 독자가 지금부터 배울 내용에 대해 미리 인지하도록 함- 프로그램 사용법에 대한 자세한 캡쳐 자료 제공(초보자가 따라하기 쉬움)- 추상적인 내용(브랜치, 머지, 패치 등)을 이미지와 상황을 통해 독자에게 쉽게 설명- gui / cli 로 인한 git 사용법을 따로 서술하여 초급자에서 중급자까지 단계별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줌 

     

     

     


     

  • 한빛미디어 리뷰어 프로그램을 통해 전달받은 팀 개발을 위한 Git・GitHub 시작하기 책은 아주 재미있다. 오래전부터 공식 도큐먼트를 통해 충분히 봐온 명령어, 그리고 특히 현업에서 사용하고 있는 친근한 명령어와 사이트(GitHub)를 이 책은 어떻게 표현하고 있을까.

     

    어떻게 풀어 썼을까 궁금했던 책

     

     

    이 책은 표지에서 표현하는 것처럼 GUI 환경을 통해 친숙하게 접근하고, CLI 환경으로 실제 어떤방식으로 동작 하는지 잘 설명하고 있다. 아마 레포지토리를 처음 사용하는 개발자에게는 최고의 선물이지 않을까? 다만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책에서 다루는 GUI 부터가 생소한 사람이라면 ... 아 아니다. 애초에 모든 독자층을 커버 하기란 쉽지 않으니까. 특히 풀컬러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의 친절함은 많은 뉴비 개발자에게 단비와 같을 것이다.

    최소한 이 책에 나온 모든 내용을 술술 이해할 정도는 되어야 현업에서 Git 좀 쓴다고 이야기 할 수 있겠다. 모든 개발자의 협업 중심에 있는 Git 사용에 문제가 없는 세상을 위해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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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비전공자도 읽기 쉽고 간결하게 되어있습니다 

    차근차근히 설명해주는 것은 물론이며 직접 실습하면 눈으로 git 으로 관리하는 것을 

    느껴 볼 수 있습니다 마치 대단한 프로그래머가 된 기분이에요ㅋㅋ 

     

    가볍게 시작하시면 금방 끝낼 수 있을 겁니다 물론 책도 얇습니다! 

    git은 branch 나 fitch 등을 하는 과정이 어렵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설명을 이렇게 쉽게 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1. 프로그램 설치가 전혀 어렵지 않고 책에 설명으로 설치가능 합니다 

    • 제가 직접 설치하면서 따라 해본 결과 아무런 이상이 없습니다 
    • 차근차근 설명을 읽으시면서 따라하시면 됩니다

     

    2. 책이 지루하지 않습니다 

    • 내용이 딱딱하지 않고 읽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 적절한 문단의 나눔이 더욱 보기 쉽게 되어있습니다

    3. 내가 잘 따라한 것인가? 

    • 책의 내용 중에 내가 잘 따라하였다면 이런 내용이 창에 뜬다고 써있습니다 
    • 독자가 성공했는지 체크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 

    ※해당 내용은 한빛미디어의 2020년 나는 리뷰어다의 활동 기반으로 작성한 글 입니다. 의식의 흐름 주의

     

    이달의 책은 팀 개발을 위한 Git, GitHub 시작하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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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개발을 위한 Git, GitHub 시작하기

    이 책은 시나리오를 곁들인 실습으로 시작해서 깃과 깃허브를 처음 접하는 사람 또는 좀 더 깊은 난이도에서 깃과 깃허브를 다루고 싶은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모두에게 유용합니다.

    www.hanbit.co.kr

     

    매번 느끼는 거지만 정말 신기하게도 랜덤3권 중 필요한 책을 보내주시는 것 같다. 포토샵은 실수...ㅋㅋ

    사랑해요 한및미디어

     

    안그래도 어제 사이트 개발 중 커밋을 하고 업데이트를 받는데 뭔가 잔뜩 Conflict가 발생했다.

    그 전까진 잘 된것 같았는데 뭐가 문제일까 생각하는데 역시 기초부터 배우지 않고 야매?로 배워서 이런 것 같다.

     

    서론이 길었다. 본격적으로 리뷰를 시작 합니다.

     

     

    대표사진 삭제

    팀 개발을 위한 Git, GitHub 시작하기

    초판 1쇄 발행 2020년 1월 6일

    초판 2쇄 발행 2020년 5월 1일

    지은이: 정호영, 진유림

    펴낸이: 김태헌

    펴낸곳: 한빛미디어(주)

     

    학부생때나 회사를 얼마 들어가지 않았을 때는 모두 SVN을 사용하고 있었다.

    사실 그때도 잘 모르고 소스를 올리고 다운받는? 용도로만 사용했었다.

     

     

    대상 독자

    개발도 서투르고 Git을 처음 사용하는 입문자. 지금 까지 나온 Git책중에 가장 쉽다고 선언하셨습니다.(실제 책 내용에 있는 것 입니다.)

     

    구성

    0. 빠른 실습으로 Git, GitHub 감 익히기

     

    [PART1]

    1. GUI를 위한 버전 관리 환경 구축하기

    2. 혼자서 Git으로 버전 관리하기

    3. 여러 명이 함께 Git으로 협업하기

    4. 둘 이상의 원격저장소로 협업하기

    5. 실무 사례와 함께 Git 다루기

     

    [PART2]

    6. PART1 에서 수행했던 기본 명령어

    7. 브랜치 생성 및 조작하기

    8. Git 내부 동작 원리

    9. 인증 기능 살펴보기

     

    기준 버전

    2019.6.7일 기준 2.22.0버전

     

    내용

    가입부터 설치까지 하나하나 사진이 같이 있어서 초보자가 보기에는 진짜 좋은 책 같다. 나도 먼저 봤으면 좋았을 것 같다.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기초를 다지기 위해 정독한다. 기본적인 설명은 윈도우 기반이지만 리눅스, 유닉스 OS에 대한 설명도 포함되어 있다.

    와... 정말 우클릭 메뉴까지 하나하나 캡쳐되어 있어 쉽게 따라할 수 있다. 게다가 어린이 동화를 보는것 같이 그림으로 Git 파일을 Add, Commit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cmd창으로만 명령어를 입력하는게 처음엔 어려울 수 있어서 GUI프로그램도 같이 소개해 준다.

    그 후, 혼자서 → 여러명 → 둘 이상의 원격 저장소 → 실무현장 이 Part 1 이다.

    Part2는 중급편으로 CLI 환경에서 관리하는 단계이다.

     

    정리

    이 책은 정말 Git에 대해 낱낱이 파해쳤으며 거기다 친절하게 그림설명이 많아서 차근차근히 보면 이해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진작에 봤으면 좋았을걸, 이제라도 알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하고있는 것은 커밋 & 푸쉬, 풀, 업데이트 이런것 밖에 할 수 없지만 언젠가 자유자제로 Git을 쓰는 날이 오길 기대하며 수련을 해야겠다.

     

    장점

    1. 얇고(320p), 작다

    2. Git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중급편까지 모두가 볼 수 있는 책이다.

    3. 설명이 친절하다.

     

    단점

    음... 개인적으로는 없는것 같았다.

     

    개발자, 특히 Git을 자주 사용하는 환경이라면 꼭 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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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에 앞서 본 리뷰는 한빛 출판 네트워크에서 진행한 ‘나는 리뷰어다’ 이벤트에서 제공받은 책으로 진행한 것을 밝힙니다.

     

      학생 시절에, 밤을 새서 작성한 코드를 실수로 날려버린 적이 있었는데, 그 때 내가 작성한 코드의 이력을 관리할 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GNU software로 프로그래밍하기(한빛미디어)" 라는 책에 소개된 RCS 라는 툴을 이용해 작업을 했고, 혼자 관리하기에는 나쁘지 않았었다. 그리고나서 CVS나 Subversion으로 조금씩 새로운 버전을 써 보다, 회사에 입사하게 된 이후에는 ClearCase와 Perforce를 사용해 코드를 관리를 하고 있다. 

      다양한 툴들이 나왔었지만, 어떤 툴이 나한테 맞는 툴이다에 대해서는 정답은 잘 모르겠으나, 요즘은 무료이고 사용하기 편리한 git이 대세인 듯하다. 이 책은 git을 이용해 기본적인 소프트웨어 이력 관리하는 방법과 github을 이용해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 함께 cowork을 하는 방법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초보자 분들께 설명을 하기 위해 쓰여진 책이다 보니, 이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그림도 잘 그려져있고, step by step으로 하나씩 따라하기 편하게 글이 쓰여 있다. 또 어려울 수도 있는 용어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친절히 설명하고 있어, 처음 git이나 github을 이용해 개발을 시작하려는 분들이나 기존 다른 툴을 사용하다가 git을 빠르게 익히려는 분들께도 나쁘지 않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 트랜드인지는 모르겠지만, 책이 컬러로 인쇄가 되어 있어 책에 나온 그림이 더 쉽게 눈에 들어온다. 중요한 부분은 형광펜을 칠해놓은 듯이 표시가 되어 있어, 명령어나 중요한 부분이 눈에 쉽게 들어온다.

      이 책의 구성은 GUI를 책의 3/4가량 할애하여 최대한 쉽게 설명하고 있고, 나머지 1/4정도를 CLI 환경에서의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CLI 환경에서 좀 더 설명이 많았으면 하는 기대를 가질 수도 있고, 좀 더 많은 옵션이나 명령어를 설명해 줬으면 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코드를 작성하고 submit하고 공유하고 하는 대부분의 업무에서 생각해 볼 때,  많이 사용하는 반드시 필요한 명령이나 사용법은 대부분 포함되어 있다고 본다. 계속 프로그램 개발자로 일을 해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인 commit, merge, conflict, diff 및 branch 관리 방법 이외의 다른 명령들을 사용할 일이 그리 많지 않았다. 물론 단순 명령이 아니라 내부적인 configuration을 이용해 복잡한 설정이나 자동화를 위한 다양한 방법도 설명이 되어있으면 더 좋았겠지만, 그런 내용은 이 책의 범위를 벗어난다고 생각된다. 

      GUI 환경에서 프로그램 버전 관리 툴을 거의 써 본적이 없어서, 이 책에서 많은 분량을 할당해 설명한 GUI 툴이 좋은 것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초보자용분들이 쓰기에는 나쁘지 않은 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유사한 툴들도 많이 있으니, git이나 github에 좀 익숙해지면, 자신에게 맞는 툴들을 찾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라 생각된다. CLI용으로도 여러가지 툴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사용해 본 툴들은 vim용 fugitive와 emacs용 magit 이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CLI 사용법을 충분히 익힌 다음, 이러한 툴들도 사용할 기회가 있으면 사용해 보셔도 괜찮을 것이라 생각된다.

  • 책 소개

    • 책 제목 : 팀 개발을 위한 Git GitHub 시작하기
    • 글쓴이 : 정호영, 진유림
    • 출판사 : 한빛미디어
    • 초판 2쇄
    • 이 책은 Github를 제공합니다. (SourceTree 기준으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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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특징

    • 초점 : 이 책은 깃허브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초점으로 마치 학습지와 같은 구성으로 보기 쉽게 기술되어있다.

    • 설명 방식 : 독자들이 노베이스로 접하는 것을 감안하여 버튼 하나하나 누르는 것 까지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다.

      • 예시에 필요한 부분 뿐 아니라 다른 세부 부분까지 자세한 설명을 제공한다. (버튼 하나하나가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등)
      • 7일간의 여정으로 Git을 완벽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따라가기만 한다면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 구몬 학습처럼 챕터마다 문제와 복습들을 제공합니다.
      • 깃허브의 수학 익힘책과 같은 느낌.
      • 가벼운 것 뿐 아니라 실무까지 커버한다. (배포 / 릴리즈 하는 과정)

    추천 대상

    해당 책은 깃허브를 처음 접하는 사람 및 실무에서 사용하는 깃허브를 익히고자 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기본적인 교본서이자 정리본이다.
    그리고 깃허브가 무엇인지, 어디에 쓰이는지 모르는 학생들에게 실무를 접해보기 전 반드시 추천하고 싶다.
    깃을 사용하면서 실수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 구몬 학습지로 연습을 해보는게 어떨까?

    책의 한줄평

    깃허브의 구몬학습지

     

  • 버전관리, 오픈소스 참여..

    이 작업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Git가 서비스의 기본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는 git을 모르고서는 제대로 된 협업을 할 수 없게 되었다.

    [팀 개발을 위한 Git, Github 시작하기]는

    git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책이다.

    또한, 기존의 SVN 같은 버전 관리 시스템을 사용해 봤더라도 처음 git을 접하게 되면

    사용하는 방법을 익히는데 상당히 애를 먹었을 수도 있다.

    기존이 버전관리 시스템과 git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면이 있기 때문인데

    이 책은 git의 기본 개념을 그림으로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매우 좋은것 같다.

    또한 단순히 사용법 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실무에서 벌어질 법한 케이스를 예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더욱 좋은것 같다.

  • 장점

    1. 얇다

    2. GUI기반으로 한번 연습하고, CLI 기반으로 한번 연습한다.

    - 책에 소개된 GUI는 쓴적도 없고, 앞으로 쓸일도 없을것 같아 개념만 봤다.

    3. 7일 기준으로 공부계획이 제시되어 있다. 처음 해보시는 분들은 참고하면 되겠다.

    단점

    1. 개인적으로는 별 의미 없는 GUI 부분이 책의 절반이다.

  • 책은 쉽게 잘 만드신거 같은데, 72 페이지 텍스트 인쇄상태가 좀 뿌옇게 보입니다.

    구매는 인터파크에서 했는데, 이런 책들은 그냥 출판하지 마시고, 자체 품질검사해서 제외시켜줬으면 하네요.

    정가주고 산 책인데, 잘 읽다가 페이지에 이런거 보이면 좀 기분이 안좋습니다.

    밑줄 그으면서 읽고 있어서, 교환은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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